신한자산운용은 ‘신한퇴직연금펀더멘탈인덱스40펀드’가 빠른 자금 유입세를 보이며 수탁고 1000억 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펀드평가사 제로인에 따르면 지난해 8월 100억 원 수준이던 펀드 규모는 우수한 성과와 퇴직연금 시장 확대 흐름에 힘입어 2025년 말 500억 원을 넘어섰으며, 이달 17일 기준 1100억 원 규모로 성장했다. 이 펀드는 주식과 채권을 함께 담는 채권혼합형 구조로, 주식 부문은 기업의 주주환원 정책과 자본효율성, 수익성을 고려해 구성된 ‘코리아 밸류업 지수’를 추종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