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보험사 삼성생명보험이 계열회사인 삼성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사모펀드에 899억원 한도의 수익증권 투자를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투자 대상은 '삼성 KKR 인프라 일반사모투자신탁 제1호'로, 펀드운용사는 삼성자산운용이다. 거래금액은 6500만달러에 해당하는 원화금액이며, 환율 달러당 1383.1원 적용 시 899억원에 해당한다. 거래 목적은 수익증권 투자다.거래일자는 2026년 3분기 중 해당 수익증권의 약정 체결 시점이며, 펀드 기간은 180개월이다. 만
글로벌 에너지 종합 솔루션 기업 삼성이앤에이가 최대주주 삼성SDI 등 특별관계자의 주식 합계가 1만7714주 감소했다고 1일 공시했다.이번 공시는 계열사인 삼성생명보험의 보통주식 변동에 따른 것이다. 직전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8월 3일 기준 최대주주 등의 보유 주식은 보통주 4032만214주로 지분율 20.57%였으나, 이번 보고서 제출일인 2026년 9월 1일 기준으로는 보통주 4030만2500주, 지분율 20.56%로 집계됐다.섹션 4에 따르면 삼성생명보험은
관광호텔·면세점 운영 기업 호텔신라이 최대주주 삼성생명보험 등의 주식 수가 1만1168주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기간 중 주식 변동이 발생한 당사자는 삼성생명보험이다. 삼성생명보험은 국내 법인으로, 최대주주 삼성생명보험 및 발행회사와의 관계는 기타로 분류됐다.삼성생명보험은 2026년 8월 3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12차례에 걸쳐 보통주식을 장내매도했다. 세부 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3일 524주, 8월 4일 84주, 8월 5일 3409주
글로벌 마케팅 솔루션 기업 제일기획이 최대주주 삼성전자 등의 주식 수가 1만1320주 감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이번 보고서 기준으로 최대주주 등의 합산 보유 주식 수는 3257만9274주로, 직전 보고일인 2026년 7월 31일 기준 3259만594주에서 1만1320주 줄었다.이번 변동은 계열사인 삼성생명보험 특별계정이 보통주를 총 10차례에 걸쳐 장내매도한 데서 비롯됐다. 삼성생명보험 특별계정은 2026년 8월 4일 1만224주를 시작으로, 8월 6일 54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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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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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가 국내산 조사료 생산기반을 확대하고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7년 조사료 생산·가공 분야 국비 확보에 나선다고 지난 8월 20일 밝혔다. 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7년 조사료 전문단지 및 가공·유통시설 지원사업’ 공모에 대응해 도내 사업자를 발굴하고, 경쟁력 있는 사업을 선정해 정부에 신청할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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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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