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상반기 채용 시즌을 맞아 공식 유튜브 채널 ‘삼물가게’의 직무 소개 콘텐츠 ‘직터뷰’ 시리즈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직터뷰’는 현직에 근무 중인 삼성물산 직원이 직접 출연해 자신의 직무와 업무 일상을 소개하는 콘텐츠다. 건설업의 특성상 직무의 종류와 역할이 방대해 구체적인 업무 내용을 파악하기 어려웠던 취업 준비생들을 위하여 제작됐다. 오는 3월 17일 17시까지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접수가 진행돼 삼성물산 건설부문에 입사를 희망하는 지원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국내 최초로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오프그리드 기반 그린수소 생산시설을 완공했다.삼성물산은 경상북도 김천시에 태양광 발전과 연계한 그린수소 생산시설을 준공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송언석 국회의원,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 배낙호 김천시장, 조은희 대구지방환경청장,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 이승재 원장, 한국수소연합 김재홍 회장, 삼성물산 건설부문 오세철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래미안 단지 내에 데이터 중심의 차세대 교육 환경을 구축한다.삼성물산은 24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 소재 래미안갤러리에서 아토스터디와 '주택 상품 에듀케어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삼성물산 김명석 주택상품마케팅본부장, 김은정 상품디자인팀장, 임홍상 주택마케팅팀장과 아토스터디 이동준 대표이사, 정인원 이사, 박선욱 본부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아토스터디는 시스템 기반 관리형 독서실인 '그린램프 라이브러리'를 운영하는 에듀테
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지난 13일 해밀리 황성주 박사, 해밀리의왕백운의료복합단지개발피에프브이 황의현 대표와 삼성물산 이주용 DxP사업부장, 조혜정 DxP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송파구 래미안갤러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삼성물산은 초고령사회에 AI·데이터·IoT 등의 첨단 기술을 활용해 시니어 일상과 전문가의 돌봄을 스마트하고 따뜻하게 연결하는 디지털 호스피탈러티에 특화된 'AI 시니어 리빙 설루션'을 하반기 출시할 계획이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 대치쌍용1차 재건축 사업 수주전에 참여하며 강남권 정비사업 공략에 나섰다.삼성물산 건설부문은 대치동 66번지 일대 대치쌍용1차 재건축 사업 수주에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기존 15층, 5개 동, 630세대 규모 단지를 최고 49층, 6개 동, 999가구로 탈바꿈하는 프로젝트로 대치동 일대 재건축 사업의 본격화를 알리는 사업으로 평가된다.삼성물산은 세계적 건축가 다니엘 리베스킨트와 협업해 차별화된 외관 디자인을 제안했다. 비대칭성과 역동성을 강조하는 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아토스터디와 협력해 래미안 단지에 데이터 기반 관리형 독서실 도입을 추진한다.삼성물산 건설부문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아토스터디와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아토스터디는 시스템 기반 관리형 독서실 ‘그린 램프 라이브러리’를 운영하는 에듀테크 기업으로, 그동안 강남·송파·목동 등 상가 위주로 운영해온 해당 모델을 아파트 단지에 처음 적용할 예정이다.이 솔루션은 사물인터넷 기기를 통해 출결 상태와 순수 학습 시간, 집중도 등을 실시간으로 수집·분석해 학습 데이
삼성물산 상사부문이 인도 릴라이언스와 대규모 그린 암모니아 장기 구매 계약을 체결하며 수소 트레이딩 사업 확대에 나섰다.삼성물산 상사부문은 인도 릴라이언스와 그린 암모니아 장기 공급·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릴라이언스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 계약 규모는 30억 달러, 한화 약 4조4751억 원으로 릴라이언스가 체결한 글로벌 그린 암모니아 장기 공급 계약 가운데 최대 규모다. 삼성물산은 2028년 10월부터 약 15년간 그린 암모니아를 공급받아 고객사에 판매할 예정이며, 고객사는 비밀유지
박안수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22일 보도자료를 내고 1호 공약으로 ‘삼화지구 생활SOC 복합문화센터 조성’을 발표했다.박 후보는 “삼화지구는 대규모 택지 개발과 주거단지 조성으로 인구가 빠르게 증가한 소도시 성장형 지역이지만,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문화·교육시설은 상대적으로 매우 부족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도내 생활SOC 사업은 그동안 읍·면지역 중심으로 추진되거나 체육시설 위주로 조성된 사례가 많아 삼화지구 같은 신흥 주거지역은 상대적으로 정책 사각지대에 놓여 있
임차인이 오피스텔에서 미신고 숙박업을 운영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이를 용인한 임대사업자에 대해 취득세 등을 추징한 과세처분은 적법하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임대사업자의 ‘인지 및 묵인’ 여부가 세제 혜택 유지의 핵심 기준임을 명확히 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대법원 특별2부는 임대사업자 김모 씨가 부산 수영구청장을 상대로 제기한 취득세 등 부과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사건의 쟁점은 임차인의 용도 위반 행위가 임대사업자에게까지 귀속될 수 있는지 여부였다.김 씨는
K-취업은 더 이상 단일 요인으로 설명되지 않는다. 외부의 높은 임금 기대, 내부의 인구 감소와 인력 수요, 문화 확산을 기반으로 한 유학생의 정주 의지, 그리고 제도적 유입 확대가 맞물리며 한국은 노동 수요와 국제 인력이 교차하는 공간으로 재편되고 있다. K-컬처에서 K-취업으로, 문화 교류에서 정착으로 이어지는 세 가지 배경에 대해 알아본다. 최근 K-컬처에 이어 K-취업이 뜨겁다. 특히 대상은 동남아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일어나고 있다. 동남아 청년층의 한국 취업 선호는 구체적 수치로 확인된다. 2025년 베트남에서 실시된 한국
"포항영일만항은 북극항로 개발을 위한 전략적 잠재력이 존재한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가 포항 영일만항을 포함한 복수 거점항만 육성을 위한 'KOREA-멀티포트 전략'에 대해 추진 의사를 밝혔다.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은 22일 븍극항로 시대, 포항영일만항에 대한 신임 해수부 장관 후보자의 견해를 서면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서면 답변을 통해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북극항로 시대에 대비하여 주요 항만 배후산업군과 연계된 권역별 특화항만 육성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에 나선 문대림 국회의원은 제주가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지금 어르신과 서민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실질적인 ‘생활 밀착형 정책’이라고 강조하며, ‘60세 이상 생애안심 기본사회 3대 프로젝트’를 28일 발표했다.문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이제 노후대책은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새로운 '기본사회' 모델로 전환해야 한다”며, △퇴직 후 1년 안심 프로젝트 △건강활력패스 △병원동행 및 퇴원 후 30일 안심돌봄 사업을 60세 이상 생애안심 기본사회 3대 프로젝트로 제안했다. 이
제주에서 오랜 기간 꾸준한 자원봉사 활동을 펼쳐온 ‘존셈 많은’ 전·현직 공직자들이 장애인 가족들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동행’ 행사를 16년째 이어갔다.와 존셈봉사회가 주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지체장애인협회가 공동 주관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2026아름다운 동행-열 사람의 한걸음' 행사가 28일 열렸다. '아름다운 동행'은 장애인 이동권 확보와 권익 옹호, 그리고 소통을 통한 사회적 인식 개선 등을 목적으로 2011년부터 매해 상, 하반기 2회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차이는 있는
제주특별법 제도개선 동의안이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제주도가 본격적 입법 준비절차에 돌입한다.제주도는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제도개선안에 대한 동의안이 27일 도의회 통과됨에 따라 본격적인 입법절차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이번 제도개선 동의안 심의에서는 포괄적 권한이양 과제에 대해서는 총칙 및 산지관리법, 공유수면법, 옥외광고물법 특례 4건은 원안가결하고 관광진흥법 및 지하수법 조문 수정 등 2건에 대해 수정 가결했다. 개별적 권한이양 과제는 중앙 권한 이양에 따른
포항 지역 불교계를 대표하는 포항불교사암연합회가 박용선 포항시장 예비후보를 지지키로 했다. 덕화 스님을 비롯한 20여명의 회원 스님들은 27일 박용선후보 사무실을 찾아 지지를 선언했다. 연합회는 “지금 포항은 산업구조 전화 지역경제 침체, 인구 감소등 복합적인 위기를 속에 놓여 있다“며 ”분열과 대립을 넘어 시민 모두가 하나로 나아가는 통합의 리더십이 절실한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연합회는 또 “박 예비후보가 지역의 다양한 목소리를 아우르고 갈등을 조정하며 시민과 함께 하는 포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것”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후보경선에 나선 위성곤 국회의원은 28일 보도자료를 내고, 제주의 심각한 읍면 지역 돌봄 공백과 인구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비전을 발표했다.위 의원은 “현재 읍면 지역은 아이들을 안심하고 맡길 돌봄 시설과 정책이 턱없이 부족해 부모들이 불가피하게 시내로 이주하고 있으며, 이는 지역 간 인구 불균형을 심화시키는 핵심 원인”이라고 진단했다.그러면서 위 의원은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청년들이 읍면 지역에 정착해 돌봄 생태계를 함께 구축할 수 있도록 주거비 지원 및 바우처 제도 등 과감한 인센티브를 제공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