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포항시는 지난달 31일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나라꽃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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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 81주년을 맞아 경상북도가 도내 시·군이 정성껏 가꾼 나라꽃 무궁화 분화 141점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알렸다. 경상북도는 31일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에서 「2026년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를 개최하고, 나라꽃 무궁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자리를 마련했다. 올해 품평회는 무궁화의 품종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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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지난달 31일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동상을 수상하며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역량을 입증했다. 경상북도가 주최한 이번 품평회는 나라꽃 무궁화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높이고 무궁화의 가치와 위상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에는 도내 시·군과 경상북도 산림환경연구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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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가 충남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충남도는 지난달 30일 보령 무궁화수목원에서 '7회 충남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품평회에는 도내 시·군과 충남도 산림자원연구소가 출품한 무궁화 분화 40점이 참가했다. 심사는 외부 전문가 3명이 수형과 개화 상태, 관리 수준 등을 종합 평가해 작품성과 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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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제7회 충남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대상으로 보령시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지난달 30일 보령 무궁화 수목원에서 열린 이번 품평회는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고, 나라사랑 정신함양을 위해 개최했다.올해는 시군과 산림자원연구소에서 무궁화 분화 40점을 출품했으며, 외부 평가위원 3명이 전체적인 수형과 꽃의 개화 상태, 관리 수준 등을 고려하여 작품성, 심미성, 관리성을 엄격하게 심사했다.무궁화 관리의 높은 수준을 인정받아 대상을 수상한 보령시에 이어 홍성군이 금상, 청양군 은상, 서산시가 동상, 논산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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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보령시는 지난달 30일 보령 무궁화수목원에서 열린 ‘제7회 충청남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시는 이번 품평회에 무궁화 분화 6점을 출품해 우수한 재배·관리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품평회는 나라꽃 무궁화의 위상을 높이고 재배·관리 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개최됐으며, 충남 15개 시·군과 산림자원연구소에서 출품한 총 46점의 무궁화 분화를 대상으로 심사가 진행됐다. 평가는 무궁화 분야 전문가들이 외부 심사위원으로
 충남도는 오는 30일부터 8월 6일까지 보령시 무궁화 수목원에서 ‘제7회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를 개최한다.  이번 품평회는 전국 품평회에 출품할 우수 분화 발굴 및 나라꽃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  품평회는 시군과 사업소에서 정성껏 재배·관리한 무궁화 분화 약 40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무궁화 분야 전문가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우수 분화 30점을 선정할 계획이다.  우수 분화 30점은 8월 6일 산림청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 도 대표로 참가한다.  품평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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