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가 시민들의 배움과 자기계발을 지원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신설 강좌와 야간 교육과정 확대를 통해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문경시는 지난 4일 오후 3시 평생학습관 대회의실에서 신현국 문경시장과 문경대학교 부총장,
정년을 맞은 교수가 대학과 제자들을 위해 사재를 내놓으며 교육에 대한 깊은 애정을 남겼다.구미대학교는 김기홍 교학부총장이 대학 발전과 학생 지원을 위해 발전기금 2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김 부총장은 1999년 구미대학교 전임교수로 임용된 이후 27년간 교육 현장에서 후학
◇보직교원 발령△부총장/교수부장 박현선 △입학학생처장 이상기 △대학원장 권용주 △제1대학장 방정숙 △제2대학장 정현성 △제3대학장 정선재 △제4대학장 박종률 △종합교육연수원장 유형근 △도서관장 권수미 △신문방송사 주간 Judy Yin △정보전산원장 김승현 △교육박물관장 송호정 △영유아교육연수원장 김언경 △평생교육원장 김영석 △교수부부장 주장원 △입학학생부처장 선혜연 △대학원 부원장 이성초 △교육혁신센터장 이재진 △연구기획센터장 최고운 △사도교육부장 홍애령 △글로벌교육센터장 최혁준 △황새생태연구원장 문윤섭 △인성교육지원센터장 김영석
tags :#인사
대한주택관리사협회가 25일 경희사이버대학교와 산업체위탁교육 및 산학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주택관리사 회원을 비롯 협회 임직원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관련 직무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협약식에는 하원선 협회장, 박병남 서울시회장, 윤권일 사무총장과 경희사이버대학교 김선엽 부총장, 안성식 글로벌ㆍ대외협력처장, 권해숙 기획재정처장, 이정민 입학ㆍ학생처장, 최종국 재난안전학부 교수 등이 참석했다.대한주택관리사협회 소속 회원과 협회 임직원 등
삼성중공업이 미국 샌디에이고에 첫 공동 연구 거점을 마련하고 한·미 조선해양 기술 협력 확대에 나선다.삼성중공업은 미국 샌디에이고주립대학교와 공동으로 ‘SSAM 센터’를 개소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이왕근 삼성중공업 최고운영책임자와 하라 마다낫 SDSU 연구 혁신 부총장, 벤 무어샌디에이고시 글로벌 협력 최고책임자, 마크 캐퍼티 샌디에이고 지역경제개발공사 최고경영책임자 등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샌디에이고는 미국 서부 지역 최대
한림대학교는 지난 3월 10일 오후 1시 30분, 교내 국제회의관 국제회의실에서 ‘제19회 일송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김중수 전 한국은행 총재를 수상자로 선정해 시상했다.이날 시상식에는 윤희성 학교법인 일송학원 이사장, 최양희 한림대학교 총장, 문영식 한림성심대학교 총장, 오수희 한림국제대학원대학교 부총장, 송호근 한림대학교 도헌학술원장, 김용선 한림대학교의료원장 등 주요 인사와 수상자인 김중수 전 총재를 비롯한 내외빈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김중수 전 총재는 한국개발연구원(KD
국립금오공과대학교는 ‘제9대 김상호 총장 취임식’이 지난 11일 본관 대강당에서 제9대 김상호 총장 취임식’을 열었다.이날 취임식은 김상호 총장의 취임을 대내·외에 알리고 대학의 운영 방향과 비전 공유를 통해 조직의 공감과 결속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김장호 구미시장,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경북도 및 구미시 의원과 정태주 국가중심 국공립대학교 총장협의회장, 허영우 경북대 총장, 김찬기 한경국립대 총장, 최호성 경운대 부총장, 최재윤 한국폴리텍대학 구미캠퍼스 학장 등이 참석했다.또한 김재훈 前총장(2·
15시간전
인하대학교는 중국 산동대학교와 협력해 ‘한중문명교류협력연구센터’를 개소하고 한중 간 학술 및 인적 교류를 본격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연구센터 개소는 한중 문화·학술 교류를 체계적으로 확대하고, 인문사회 분야 협력의 구심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번 행사에는 인하대 김웅희 대외부총장, 민병찬 문과대학장, 전태준 국제처장을 비롯해 산동대 조현강 부총장, 마원 외국어대학장, 정경빈 인문사회과학연구원장 등이 참석해 양교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양교는 이번 연구센터를 중심으로 ▲학생 교류 ▲교원 상호 방문 ▲공동 연구 ▲문화
양자표준기술 전문기업 SDT는 경상북도, 구미시, 경운대학교, 모빌린트 등과 ‘양자·AI 기술 기반 차세대 무인이동체 고도화 협력’을 위한 업부협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무인이동체 산업의 보안 패러다임 혁신에 나선다.이번 협약식에는 윤지원 SDT 대표를 비롯해 양금희 경상북도 경제부지사, 정성현 구미부시장, 최호성 경운대학교 부총장, 문추연 구미전자정보기술원 원장, 신동주 모빌린트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차세대 무인이동체 산업 선점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이번 협약은 SDT의 양자난수생성(
대구한의대는 최근 몽골 교육부와 몽골국립의과대학교 대표단과 함께 뷰티·전통의학 산업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행보에 나섰다. 이번 방문은 글로컬대학30 사업과 연계한 글로벌 협력 확대와 양 기관 간 Joint Venture 협약의 세부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에는 몽골 교육부 국장과 몽골국립의과대학교 총장, 부총장, 국제처장, 바이오메디컬 연구소 및 전통의학병원 관계자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방문단은 대학 보직자들과 함께 경북도청 국제회의 참석, 경북테크노파크 방문, JV 분과회의 등을 진행했으며 DH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경기도, SW미래채움 강사 위촉식·워크숍 개최…130여명 선발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은 27일 수원 본원 3층 경기홀에서 ‘2026년 경기 SW미래채움 강사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천대 '해양수산산업연구원' 설립.. "서해안 해양산업 이끈다"
4일전
인천대가 서해안 해양산업 혁신의 구심점이 될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설립한다.인천대학교는 오는 30일 해양바이오, 스마트물류, 해양로봇 등 해양 신산업 연구력을 결집한 연구기관인 '해양수산산업연구원'을 신설해 다음달 초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전통적인 조선·해운 중심의 해양산업이 인공지능, 디지털 트윈, 해양 무인 로봇 등 첨단 딥테크가 융합된 고부가가치 미래 신산업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다.그러나 인천은 수도권의 관문이자 대한민국의 주요 해양도시임에도 불구하고, 해양산업 발전의 컨트롤타워가 없는 상황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주 청년, 월세 걱정 던다…월 최대 20만 원 지원
제주특별자치도는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최대 20만 원씩 최대 24개월, 총 480만 원 한도로 월세를 지원하는 ‘청년월세 지원’ 사업 신규 신청을 30일부터 받는다.2022년부터 국토교통부가 한시적으로 시행해 온 이 사업은 월세 상승과 취업난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 청년 주거 문제가 국정과제로 부상하면서 올해부터 계속사업으로 전환됐다. 앞으로는 매년 신규 수혜자를 모집한다.지원 대상은 소득·재산 요건을 갖춘 19세에서 34세 사이의 청년 중 부모와 별도로 거주하는 무주택자다.청년 가구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대백화점, 전국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 개최
현대백화점이 전국 점포에서 대규모 팝업 행사를 열고 봄 시즌 고객 유치에 나선다.현대백화점은 현대백화점과 현대아울렛 전 점포에서 ‘더현대 팝업 페스타’를 다음 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2030세대와 외국인 등 다양한 고객층의 취향을 반영해 170여개의 팝업스토어가 마련된다. 더현대 서울에서는 ‘마리끌레르’ 팝업이 열리고, 판교점에서는 서브컬처 게임 ‘트릭컬 리바이브’가 운영되며, 목동점에는 뷰티 편집숍 ‘코아시스’가 들어선다.점포별 특화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무역센터점은 K패션
Generic placeholder image
호르무즈 해협 틀어쥔 이란, 선박 통행료 30억원 징수?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대한 수수료 징수 체계를 가동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이 이란에 휴전 요구사항을 전달했다고 전해진 가운데 이란이 이를 거부하고 전쟁 배...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천안·아산, ‘AI 대전환 공모’ 선정…298억 투입 제조혁신 가속
2시간전
충남 천안시와 아산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지역주도형 인공지능 대전환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140억 원을 확보하고, 제조업 혁신에 본격 나선다. 양 시와 충남도는 이번 사업을 공동 추진하며 내년까지 국비와 지방비, 민간자금을 포함해 총 298억여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지방비 120억 원은 충남도와 천안시, 아산시가 각각 40억 원씩 분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제4회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 참가자 모집…전국 음악인 대상
2시간전
대전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대전음악창작소'가 오는 6월30일까지 전국 음악인을 대상으로 '제4회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가요제는 '대전'을 주제로 한 창작곡을 발굴해해 지역 대표 음악 콘텐츠로 육성하고 오는 8월 개최되는 '대전 0시 축제'와 연계해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는 음악을 사랑
Generic placeholder image
프랑스 '전쟁 비협조' 비난한 트럼프에 마크롱 "예고 없이 피해주는 나라 있어" 일침
2시간전
미국의 이란 침공을 두고 미국과 유럽 간 갈등이 고조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프랑스가 전쟁을 지원하지 않는 것을 두고 비판하자 에마뉘엘 마크롱 ...
Generic placeholder image
트럼프 “이란이 먼저 휴전 요청… 호르무즈 안전 전엔 없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이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다고 주장하며 강경한 입장을 재확인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전 전임자들보다 훨씬 덜 급진적이고 훨씬 더 지적인 이란의 ‘새 정권 대통령’이 방금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다”고 밝혔다.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인물이 누구인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현재 이란 대통령은 마수드 페제시키안이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이를 지칭한 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휴전 요청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실제 여부 역시 즉각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상태다.트럼프
Generic placeholder image
도널드 트럼프 “이란 새 정권 대통령 미국에 휴전 요청했다”
도널드 존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의 새 정권 대통령이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음을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 트루스소셜에 글을 올려 “이란의 새로운 정권 대통령이 방금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다”며 “휴전을 요청한 당사자가 그의 전임자들보다 훨씬 덜 급진적이고 훨씬 더 똑똑하다”고 밝혔다. 마수드 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