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10일 중구 안영동에 위치한 밀알드림센터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위문 방문에 참여한 조재철 의원은 “장애인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권리 신장 등을 통해 이웃들이 지역에서 소외되지 않고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안양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9월 7일 안양시의회 1층 시민토론방에서 안양시다함께돌봄센터연합회와 만나 초등 돌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센터 운영 전반을 살폈다.센터장들과 위원들은 종사자 처우, 프로그램 운영, 시설 안전관리 등 센터 운영 전반에 관한 향후 발전 방향에 대해 다양한 개선 의견을 나누고, 이를 어떻게 현장에 반영할지 폭넓게 논의했다.위원들은 촘촘한 돌봄체계 마련이 중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하고, 관련 부서와 함께 돌봄서비스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안양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8월 31일 시의회 1층 시민토론방에서 안양시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보육 현장의 주요 현안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어린이집 운영 과정에서 겪는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보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과 안정적인 시설 운영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연합회는 0~2세 영아 건강우유 지원 등 보육 현장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 대책을 건의했다. 위원들은 건의 사항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인 만큼 재정 여건과
안양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복지환경위원회실에서 집행기관과 현안사항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위원들은 소관 부서별 주요업무 및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주요 쟁점과 향후 계획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제10대 전반기 복지환경위원회가 새롭게 구성된 만큼 각 부서의 주요 업무와 현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위원들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과 정책의 실효성, 현장의 개선 필요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질의하고, 하반기 주요 사업의
대전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가 지역 사회복지직능단체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최일선에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현장 전문가들의 고충을 듣고, 향후 복지 정책 및 예산 편성 방향에 현장의 의견을 반영키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사회복지 직능단체 대표들이 참석해 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 및 근무 환경 개선, 사회복지시설 지원 확대, 변화하는 복지 수요 대응을 위한 민·관 협력 체계 강화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박은희 복지환경위원장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해 애쓰는 사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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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6월 저점서 55% 반등... 3분기 강세 이어가나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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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추석 맞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최대 30% 환급 행사
충북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참여 업소는 청주 육거리시장·농수산물도매시장·북부시장, 충주 무학시장·자유시장 내 수산물 판매업소 83곳이다. 행사 기간 이들 업소에서 수산물을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구매자는 결제금액을 시스템에 등록한 뒤 지정된 환급부스에서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상품권을 수령할 수 있다.참여 점포 여부는 시장 입구 또는 점포 안내판을 참고하면 된다.한편 충북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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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순강의 특별기고] ‘21세기 동물의 왕국’ 5회. 독재자를 향한 맹목적 호감: 러시아
질문 ; 트럼프는 왜 러시아의 편을 드는가?트럼프는 취임 초기부터 미국 이익보다는 러시아 이익에 부합하는 결정을 했다. 이것이 핵심적이 화두이다. 트럼프는 동맹이든 적국이든 기존 관계를 송두리째 뒤흔들어야만 미국 위상을 회복할 수 있고 ‘이것이 ’미국 우선주의‘라고 역설했다. 그러나 임기 내내 러시아는 영토 확장 야욕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시리아와 우크라이나에서 야욕을 부려, 미국에 해를 끼쳤다. 크렘린은 영국에서 전직 러시아 스파이 부녀의 암살을 시도했다. 러시아에 대한 트럼프의 저자세는 중국과의 강경책과 대조를 이룬다. 러시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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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北 미사일에도 말 한마디 못하는 정부"··· 안보관 비판
국민의힘은 12일 북한의 동해상 단거리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 “이재명 대통령은 미사일 쏘는 북한에도, 파병 압박하는 미국에도 제대로 말 한마디 못 하며 ‘페이스메이커’ 주장만 반복하고 있다”며 정부를 비판했다. 장동혁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글에서 군 전력 강화와 한미 동맹 유지가 대통령과 정부의 책임인데 이재명 정권은 끊임없이 거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사관학교 통폐합을 “사실상 대한민국 국방 포기 선언”이라고 규정하고 국방부 장관 지명자가 전작권 회수에도 문제없다는 말에 공감한다고 한 데 대해 “골라도 딱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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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영진전문대, 내·외국인 학생 '전국 티볼대회'서 우정·화합 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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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포스텍 및 Apple 제조업 R&D 지원센터와 함께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포스코 국제관에서 ‘2026년 스마트 제조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포럼은 ‘피지컬 AI와 로보틱스가 이끄는 제조업의 미래’를 주제로, 급변하는 제조 환경에 대응해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제조 AX(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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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준공식 개최…외식산업 혁신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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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17일 북구 흥해읍 이인리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에서 농림축산식품부, 경상북도와 함께 ‘식품로봇·외식 분야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푸드테크연구지원센터는 기업과 지역 대학, 연구기관의 협업을 이끄는 시설로, 푸드테크 기업이 초기 연구개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민간 주도의 산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