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협은 25일 경남 거제시 둔덕면 소재 포도 농가를 찾아 ‘농심천심운동’의 일환으로 수해 복구 일손돕기에 나섰다.이날 거제 지역은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무더운 날씨를 보였다.봉사단은 폭염 속에서도 굵은 땀방울을 흘려가며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봉사활동에는 이병규 농협중앙회 울산검사국장, 이경화 고향주부모임 울산시지회장을 비롯해 농협중앙회 울산본부 직원, 관내 농협 직원, 고향주부모임 울산시지회 회원 등 25명이 참여했다.이들은 포도 시설하우스 내 부산물과 쓰레기를 제거하고, 지면 건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