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상주시에서는 이번 달 19일부터 실내체육관 신관, 구관에서 배드민턴 국가대표 후보선수단동계 합숙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합숙훈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서승제 김원호 조가, 말레이시아오픈 8강전에서 있었던 서승재 선수의 부상으로 인도오픈에 기권했다. 왼손잡이인 서승재는 말레이시아
울산시배드민턴협회는 지난 28일 보람컨벤션 가람홀에서 ‘2025 임원·실무진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울산 배드민턴 저변 확대와 협회 발전을 위해 헌신한 임원과 실무진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회는 울산 9000여명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1123만원을 울산시 장애인 체육과 전문체육 배드민턴 꿈나무 육성을 위해 기탁했다. 또 김철욱 울산시체육회 회장은 협회 발전에 기여한 강성훈 이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그간의 공로를 치하했다.
배드민턴 국가대표 후보선수단이 지난 19일부터 상주시 실내체육관 신·구관에서 동계 합숙훈련을 시작했다.이번 훈련은 2004 아테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하태권 미래국가대표 전임감독을 사령탑으로 배드민턴 국가대표 고등부 남녀 선수 60명과 지도자, 트레이너 등 총 69명이 참가해 체력훈련, 기술훈련 등을 진행했다.상주시는 훈련팀을 위해 전국 최고의 시설을 자랑하는 실내체육관 신관 제공과 버스 운행, 훈련물품 지원, 음료.간식 등을 제공했다. 선수들은 훈련기간 동안 지역에 머물며 숙박업, 외식업 등 지역내 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겨울 전지 훈련의 메카로 자리매김한 울진 지역이 최근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선수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울진 지역에는 지난 17일부터 군 일원에서 축구, 배드민턴, 야구 등 ...
겨울 전지훈련의 메카로 자리 잡은 울진군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든 선수들로 활기를 띠고 있다. 지난 17일부터 울진군 일원에서 축구, 배드민턴, 야구 종목 전지훈련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스포츠 도시 울진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키고 있다. 축구 전지훈련에 참가한 선수들은 체력 강화와 전술 훈련에 집중하며 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다양한 종
한국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이 2주 연속 금빛 스매시에 성공하며 ‘세계 최강’다운 위용을 과시했다.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1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 월드투어 슈퍼 750 인도오픈 결승에서 세계랭킹 2위 왕즈이를 단 43분 만에 2대0으로 완파했다.이로써 안세영은 지난해에 이어 이 대회 2연패를 달성함과 동시에 지난 11일 말레이시아오픈 우승에 이어 새해들어 2주 연속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왕즈이는 최근 안세영과의 10차례 맞대결에서 전패하는 등 극심한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직전 경기의 아쉬움을 딛고 다시 본궤도에 오르며 말레이시아오픈 8강에 진출했다.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8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16강전에서 세계 랭킹 30위 오쿠하라 노조미를 2대0으로 37분 만에 완파했다.안세영은 8강에서 세계 5위 한웨와 만날 가능성이 컸으나 한웨가 16강에서 기권해 세계 26위 리네 회이마르크 키에르스펠트와 4강 진출을 다툰다.2024년과 2025년 말레이시아오픈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진땀 나는 승부 끝에 가까스로 새해 첫 승을 거뒀다.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32강전에서 1시간15분의 혈투 끝에 캐나다의 미셸 리를 2대1로 꺾었다.세계 랭킹 12위 리를 상대로 통산 8전 전승을 기록 중이던 안세영은 이날 평소답지 않은 몸놀림으로 불안하게 출발했다.첫 게임부터 연이은 실책으로 주도권을 내준 안세영은 두 차례 간신히 역전에 성공했으나, 결국 리의 추격을 뿌리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새해 첫 대회부터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세계 최강’의 위용을 과시했다.안세영은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결승에서 2위 왕즈이를 56분 만에 2대0으로 완파했다.이로써 안세영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이 대회 3연패 금자탑을 쌓았다.특히 지난해 8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했던 왕즈이를 다시 한번 제압하며 통산 상대 전적에서도 17승 4패의 압도적인 우위를 이어갔다.경기 초반 안세영은 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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