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남도립대학교 충남기후환경교육원은 29일 천안시 소재 장애인복지시설인 ‘위함사회서비스센터’ 발달장애인 27명과
충남도가 발달장애인 문화예술 활동과 전문가 특강을 통해 사회연대경제의 가치와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는 1일 도청 문예회관에서 박수현 지사와 직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월례모임을 개최했다.  이날 월례모임에는 발달장애인 전통문화예술단 ‘얼쑤’가 식전 공연을 통해 사물놀이 공연을 펼쳤다.  얼쑤는 2014년 창단한 발달장애인 전통문화예술단으로, 발달장애인의 예술적 성장과 자립, 사회적 인식 개선을 위해 활동하고 있다.  2017년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전환했으며, 2021년 사회적기업, 20
중부뉴스통신 =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9월 3일 경기남부직업능력개발원 대강당에서 임직원과 발달장애인 훈련생 등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
고성도예예술촌은 지난 6월부터 이달까지 고성청년예술촌에서 서부경남 발달장애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한 문화예술교육 ‘고성청년예술촌×발달장애인 창작 연결 프로젝트
울산광역시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는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2박3일간 제주특별자치도 일대에서 발달장애인 근로자와 조력자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발달장애인 근로자 역량 강화 워크숍 지원사업 ‘Good Job’을 진행했다.이번 워크숍은 2026년 울산광역시 복지증진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발달장애인 근로자들의 직무역량 강화와 신체적·정서적 휴식, 직무 소진 예방, 자기관리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특히 참여 근로자들이 평소 제주도 방문을 희망한다는 의견을 직접 제시함에 따라 협회가 이를 실제 사업계획에 반영했다. 협회
김만식 기자 = 영동군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8일 발달장애인 보호자 10명을 대상으로 제1차 부모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충북충주시장
김만식 기자 = 청주시의회 복지교육위원회 마재광 의원은 9월 10일 청주시의회 중회의실에서 발달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들과 면담을 갖고, 발달장
하나금융그룹은 인천 지역 초등학교 통학로에서 발달장애인 예술가와 벽화 조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하나금융 임직원과 그룹 발달장애인 미술 공모전 '하나 아트버스'에서 수상한 이도원 작가 등 30여 명은 지난 9일 인천 서해구 봉수초등학교 통학로에서 노후화된 벽면에 벽화를 그리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벽화 디자인으로는
중부뉴스통신 = 영등포구가 영등포구청 본관 3층 복도에서 발달장애인 작가들의 특별한 시선을 담은 전시 ‘ART TO DREAM’을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발달장애
김만식 기자 = 충주시는 발달장애인이 일상생활에서 보다 안전하고 활발하게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발달장애인 배상책임보험 지원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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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게임즈, 캐주얼 게임기업 미투온 인수 단행
카카오게임즈는 15일 글로벌 캐주얼 게임 기업 미투온을 인수한다고 발표했다.카카오게임즈는 15일 오전 이사회를 통해 미투온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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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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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흥행 부진' 여수섬박람회, 공연·콘텐츠 보강하며 관람객 유치 '안간힘'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 개막 초기 흥행 부진을 털어내기 위해 체험과 공연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며 관람객 유치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14일 여수섬박람회조직위에 따르면, 섬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은 개막 당일인 5일 2만5417명을 기록한 후 6일 1만 251명, 7일 5778명으로 감소하며 관람객 확보에 비상에 걸렸다. 개막 당시 박람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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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천궁’ 주산지 복원 첫걸음...연작시험 현장 간담회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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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6월 저점서 55% 반등... 3분기 강세 이어가나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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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채 금리 5%, ‘안전자산’의 얼굴이 달라졌다…월가 자금 대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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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5% 벽을 넘어선 뒤 글로벌 금융시장의 셈법이 복잡해지고 있다. 높은 금리는 주식과 인공지능 투자에는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새로 채권을 사려는 투자자에게는 오랜 기간 보기 어려웠던 수익률을 제공하고 있다. 중국의 미국 국채 보유 축소와 미국의 재정 부담까지 맞물리면서 ‘5% 국채’는 단순한 금리 숫자를 넘어 자금 이동의 방향을 가르는 변수로 떠올랐다.18일 미국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이번 주 5%를 넘어 2007년 이후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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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잡으려 묶었는데 전월세 살리려 다시 푼다, 토허제의 역설
서울과 경기 일부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세입자가 있는 주택을 샀을 때 당장 입주하지 않아도 되는 실거주 의무 유예가 내년 말까지 1년 더 연장된다. 기존 임대차계약의 남은 기간뿐 아니라 갱신계약까지 최대 2년 동안 유예 대상으로 인정된다. 이에 따라 매수자는 주택을 매입한 뒤 세입자를 내보내지 않고 최대 3년 3개월까지 입주를 늦출 수 있게 됐다.국토교통부는 9월 17일 이 같은 내용의 시행령 개정안을 발표하고 10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부가 토허제의 실거주 원칙은 유지하면서도 ‘세 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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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서 '욱일기' 응원 막아야…서경덕, 외신에 공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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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일본의 이른바 '욱일기' 응원을 막기 위한 캠페인이 시작됐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19일, 아시안게임 기간 일본 응원단의 욱일기 사용 여부를 감시하고, 관련 내용을 해외 언론에 알리는 캠페인을 벌이겠다고 밝혔다.서 교수는 이날 "아시아인들의 큰 축제인 아시안게임에서 한 가지 우려되는 점은 일본의 욱일기 응원이 등장할 가능성"이라며 "현장에서 욱일기 응원이 포착되거나 중계 화면을 통해 확인될 경우 제보해 달라"고 당부했다.욱일기는 일본이 태평양전쟁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 침략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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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中 AI 스타트업 '나이브AI' 뜬다...중간·사후학습 중심 LLM 승부수
올해 2월 칭화대학교 교수가 설립한 중국 AI 모델 스타트업 나이브 AI가 기업가치 14억달러 이상을 인정받고 세 차례 투자 라운드에서 텐센트 등으로부터 4억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18일 보도했다.베이징에 본사를 둔 나이브 AI는 이르면 이달 첫 거대언어모델을 내놓을 계획이다. 딥시크, 문샷, 알리바바처럼 오픈웨이트 모델로 공개할 예정이다.나이브AI는 중국 AI 학계에서 이름난 다이지펑 교수가 이끌고 있다. 다이 교수는 지난 10년간 딥러닝, 컴퓨터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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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의 댐, 머물며 힐링하는 체류형 관광지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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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안보 관광지로 이름을 알려온 강원 화천군 평화의 댐이 자연과 평화를 만끽하며 머무를 수 있는 체류형 힐링 관광지로 새롭게 변모한다.화천군과 한국수자원공사 평화의 댐 지사는 지난 18일 화천군청에서 김세훈 군수와 신필수 평화의 댐 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평화의 댐 체류형 힐링공간 조성 사업’ 시행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사업에는 수자원공사 5억원과 화천군 7억원 등 모두 12억원이 투입된다. 오는 2028년까지 평화의 댐 일원에 방문객들이 잠시 둘러보고 떠나는 관광에서 벗어나 직접 체험하고 휴식하며 머무를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