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시는 시민들의 반려식물 관리 역량을 높이고 관련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반려식물관리지도사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11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강의실에서 종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8월 19일부터 9월 1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반려식물의 생육 특성부터 식물 관리 방법, 병해충 관리, 분갈이 및 번식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이론과 실습 교육이 이뤄졌다.특히 교육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열의 속 수강생 25명 전원이 교육과정을 수료했으며, 자격검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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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이라는 환상! '표현의 자유'가 아니라 '표현의 책임'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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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公, 승기천 따라 ‘환경동행’…시민과 생태하천 가꾸기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는 12일 연수구 승기천 일원에서 지역사회 환경보전을 위한 가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연수구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승기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정비해 깨끗한 도심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공단 임직원과 시민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승기천 산책로와 하천변을 중심으로 이동하며 플라스틱, 비닐 등 방치된 생활 폐기물과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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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AD] 삼환기업,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 견본주택 개관
국내 재계 30위권 그룹인 SM그룹의 건설부문 삼환기업은 수원시 권선구 서둔동 212-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화서역 호수공원 아너스빌’의 견본주택을 지난 11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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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민생회복부터 기업·복지·고향사랑까지 지역경제·공동체 활력 높인다
속초시가 민생경제 회복과 기업 경쟁력 강화, 고향사랑기부 활성화, 복지공동체 조성 등 시민 생활과 지역경제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을 마무리하는 한편, 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산업환경을 조성하고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와 시민 참여형 복지사업도 이어가고 있다.먼저 속초시 민생회복지원금은 지난 11일 신청을 마감한 결과 전체 지급 대상자 7만9,238명의 96.5%인 7만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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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청년친화헌정대상’ 3년 연속 수상 영예
함양군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2026 제9회 청년친화헌정대상 시상식’에서 우수 기초자치단체 부문 ‘소통대상’을 받으며 3년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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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2조달러 IPO 11월로 조정…AI 안전성 논쟁도 변수
앤트로픽이 당초 10월로 예상됐던 대형 기업공개를 11월로 미뤘다. 19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회사는 상장 전 3분기 실적을 제시할 시간을 확보하게 됐고, 투자자들은 AI 안전성 대응과 재무 전망을 함께 점검하게 됐다.이번 일정 조정은 AI 업계 전반의 개발 속도 조절론과 맞물려 나왔다. 다만 일부 관계자는 11월 목표 시점이 전직 앤트로픽 연구원의 경고가 나오기 전부터 정해져 있었다고 밝혔다. 일부 자문진은 오픈AI가 9월 새 모델 아스트라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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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런 버핏, 버크셔 의장직도 내려놨다...하워드 버핏이 이사회 맡아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의장직에서 물러나고 명예의장으로 전환했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크립토폴리탄에 따르면 버핏은 금요일 주주 서한을 통해 이 결정을 알렸고, 이사회 이사직은 유지하기로 했다.버크셔는 기존 승계 계획에 따라 하워드 버핏을 새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한다. 수전 데커는 선임 사외이사직을 유지한다. 그레그 아벨은 버크셔 사업 운영을 계속 맡는다.버핏은 이번 서한에서 고령을 직접 언급했다. 그는 세월은 늘 이기지만 자신에게는 버크셔의 앞날을 그 어느 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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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저 케이블·가스관 노린 위협 커지자 정부·방산업체 수중 무인체계 경쟁
해저 케이블과 에너지 파이프라인을 둘러싼 안보 우려가 커지면서 정부와 방산업체가 수중 감시와 무인체계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 19일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전쟁의 무대가 하늘뿐 아니라 해저로도 확장되면서, 해저 인프라 보호 기술이 새로운 안보 과제로 떠올랐다.배경에는 글로벌 경제를 떠받치는 해저 인프라의 취약성이 있다. 텔레지오그래피 집계 기준 2026년 초 현재 전 세계 해저 통신 케이블은 150만km 이상 운영 중이다. 통신 케이블과 석유·가스 파이프라인에 더해 해상풍력 전력을 육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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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얼마예요?”…영천 어린이들 돗자리 장터서 경제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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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사가세요, 엄마·아빠와 함께 장난감 등을 친구들에게 팔아 재미있어요.”따가운 가을 햇살이 내리쬔 19일 영천시립도서관 공원. 평소 책을 읽고 산책하던 공간에 이날만큼은 물건을 파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쉴 새 없이 울려 퍼졌다.이날 이곳은 작은 돗자리 위에 장난감과 인형, 옷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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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합판으로 만든 저가 무인수상정 공개…4시간 조립 가능
러시아가 밴 1대에 10척을 실어 나를 수 있는 경량 무인수상정 '스콜루파'의 세부 사양을 공개했다. 19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스콜루파는 일반 드라이버만으로 선체 1척을 약 4시간 만에 조립할 수 있다.스콜루파는 러시아 과학생산센터 우슈쿠이닉이 개발한 경량 무인수상정이다. 핵심은 속도나 은밀성, 센서보다 생산성과 비용 절감에 있다. 선체는 방수 합판을 절단해 만들며, 알렉세이 차다예프 최고경영자는 8일 공개된 인터뷰에서 어느 가구공장에서나 생산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제작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