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제주 하우스감귤이 첫 수확됐다.제주감귤농협은 지난 6일 서귀포시 남원읍 위미리 과원에서 하우스 감귤을 첫 수확하고,본격적인 출하에 나섰다.출하는 충분한 숙기를 거쳐 품질이 확보된 물량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수확된 감귤은 제주감귤농협 유통센터에서 비피괴선별시스템을 통해 당도와 외관을 정밀하게 분석하고, 기준을 충족한 물량만을 선별해 출하된다. 첫 출하물량은 당도가 11브릭스 이상이다.선별된 감귤은 800g 소포장으로 구성돼 이마트에 약 2톤 규모가 납품된다. 생산부터 선별, 포장, 출하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