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중앙회가 최대 100만 원의 청소비를 지원하는 ‘모두의 바다, 함께海 캠페인’을 3월부터 연중 실시한다. 참여 문턱을 낮추고 활동비를 증액한 것이 핵심으로, 전국 항·포구와 해안가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이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수협중앙회는 20일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바다 정화 운동 ‘모두의 바다, 함께海 캠페인’을 내달부터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시민단체, 학생 동아리, 각종 동호회 등 일반 시민 모임을 대상으로 한다. 전국 항·포구와 해안가에서 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