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철도안전포럼은 오는 9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제2차 국회 철도안전 포럼’을 개최한다.이번 포럼은 125년 역사의 한국철도가 기술적 가치를 한층 높이고 미래 철도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가능한 철도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실질적인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포럼은 ‘K-철도안전 최적화 방안’을 대주제로 이창근 한국교통안전공단 안전실 처장이 ‘철도안전사고 사례 및 분석’을, 손운락 한국철도신호기술협회 회장이 ‘K-철도 신호기술 발
구미시와 선산군의 시·군통합 과정에서 자취를 감췄던 옛 선산군청 표지석이 31년 만에 제자리를 찾았다.구미시는 지난달 31일 선산출장소 입구에 옛 ‘선산군청 입구 표지석’을 다시 설치했다. 1995년 1월 1일 구미시와 선산군이 통합된 이후 31년 만의 귀환이다.1980년대 초 제작된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국가철도공단이 서해선 철도 유휴부지 활용을 확대하고 농촌지역 주민들의 행정 편의를 높이기 위한 현장 지원에 나섰다.
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는 충남 당진시 합덕읍과 홍성군 홍북읍 행정복지센터에 '철도 유휴부지 사용허가 원스톱 창구'를 개설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원스톱 창구는 디지털 행정환경에 익숙하지 않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철도 유휴부지
경찰이 여성 성추행 혐의로 전남광주지역 기초단체장 A씨를 검찰에 송치했다.
4일 전남경찰청에 따르면 기초단체장 A씨는 지난 2019년 한 술자리에서 동석한 50대 여성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지난 6월 지방선거 과정에서 해당 의혹이 제기됐고, 경찰은 A씨를 비롯해 피해자와 참고인들을 대상으로 조사후 기소의견으로 A씨를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