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함안군지부와 함안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4일 먹거리통합지원센터 회의실에서 2027년 지자체협력사업 추진을 위한 농업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회
먹거리통합지원센터·농산물가공센터 잇따라 방문‘생산부터 소비까지 지역 먹거리 선순환’ 강조김현미 합천부군수가 지역농산물의 생산과 가공, 유통 현장을 잇달아 방문해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의 현주소를 살피고 현장중심의 정책 추진 의지를 다졌다.김 부군수는 지난 28일 합천군 대양면에 위치한 합천군먹거리통합지원센터와 농산물가공센터를 찾아 시설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이 안전한 먹거리로 공급되고, 다양한 가공을 거쳐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을
중부뉴스통신 = 진주시는 10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강의실에서 ‘2026년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이날 협의회에는 진주교육지원청 관계자를 비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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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분당구, 음식점 이물 혼입 관리 감독 강화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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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권력구조 개편, 국민 원하는 선까지”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7일 정기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5·18, 부마항쟁 등의 헌법 전문 수록은 개헌의 출발이고, 권력구조 개편은 국민이 원하는 선까지 가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과 법률의 절차적 정신을 지키면서 시대의 변화와 국민 요구를 반영해 현실 가능한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 대표의 이러한 개헌 언급은 지난 7월28일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은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한 조정식 국회의장의 발언이 논란이 됐던 상황에서, 국민 공감대를 중심에 두고 교집합이 있는 부분부터 개헌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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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가톨릭문인협회, 첫 사화집 ‘봄 빛, 가을 소금’ 출간
울산가톨릭문인협회가 37인 사화집 을 출간했다. 지난 2024년 2월15일 창립 후 울산 지역 천주교 성지 순례와 문학사진전 순회 전시, 신앙의 색채: ‘예술로 그리다’전 참여 등 꾸준히 활동 반경을 넓혀온 울산가톨릭문인협회의 첫 사화집이다. 이 책에는 시 41편, 시조 9편, 동시 2편, 평론 1편, 동화 1편, 소설 1편, 기획 ‘신앙 산문’ 1편이 실려 있다. 기획으로 실린 김영곤 신부의 ‘신앙의 기억’은 신앙의 기억을 보존하고 다음 세대에 전하는 일이 곧 신앙의 계승이며 역사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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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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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지는 소초광…매년 양봉산업 1천억원 이상 손실
반영구형 플라스틱 소초광, 폐기량·농가 자재비 절감 대안 부상 국산 생산 기반 강화…수거부터 재활용까지 순환 시스템 구축 시급 국내 양봉 현장에서 매년 반복되는 소초광 폐기가 양봉농가의 경영 부담을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업계는 연간 약 500만장의 소초광이 폐기되면서 꿀·밀랍 소모와 소초광 구입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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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친일 문인' 옹호하는 인천근대문학관
한국근대문학관이 친일 행적을 확인한 근대 문인에 대한 소개를 바꿔야 한다는 지적을 받는다. 이는 이들의 친일 작품과 문필 활동의 역사적 맥락을 충분히 담아내지 못한다는 데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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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씨앗 틔우는 먹이통' 경기 공공디자인 대상
경기도가 '2026년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 대상을 선정했다. 자연에서 분해되는 야생동물 먹이통을 제안한 이찬양 씨의 '지켜야될 선'이다. 경기도는 14일 본선 심사 결과를 이같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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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물밀물] 남한산성 400년
한강 남쪽에 산성을 쌓아 서울을 방어하자는 논의는 광해군 때 시작됐다. 본격 축성은 반정으로 광해군을 몰아낸 인조 시대에 이뤄졌다. 산성은 인조 4년 완공됐다. 올해 400년을 맞는다. 남한산성을 쌓은 인조는 10년 뒤 후금군에 쫓겨 남한산성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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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긴급구호대장 "가족들 원하는 지역 도보 수색 실패"…네팔 허락 얻지 못한 이유는
네팔 홍수에 이은 산사태로 연락이 두절된 한국 국적자를 수색하고 돌아온 이규호 해외긴급구호대 1진 대장이 네팔 군 당국의 협조 및 안전 문제로 인해 연락두절자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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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 생물 이야기] 새우젓에서 새우깡까지
우리 식탁에서 새우는 참 다채로운 얼굴로 만난다. 김치의 감칠맛을 살리는 새우젓부터 가을 저녁 입맛을 돋우는 소금구이, 그리고 아이부터 어른까지 손이 가는 새우깡까지 새우는 오래전부터 우리의 식생활과 가까운 수산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