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대표 뿌리기업 한미반도체가 주안국가산업단지 내 공장을 추가로 확보하며 대규모 투자에 나선다. 같은 인천 소재 기업인 머큐리가 이 공장을 넘기면서, 560억원 규모 거래가 부지를 확장하는 쪽과 재원을 마련하는 쪽 모두에 득이 되는 '윈윈' 구도로 이어질지 업계가 예의주시하고 있다.
올해 2분기 글로벌 프로세서 출하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감소했다.27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AMD의 게임 콘솔 사업 축소에 따른 시스템온칩과 임베디드 프로세서 물량 감소, 데스크톱 중앙처리장치 출하 급감이 전체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데스크톱 시장의 부진이 가장 두드러졌다. 데스크톱 CPU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감소했다. 머큐리 리서치는 이를 통상적인 계절적 요인보다 고사양 게이밍 PC 수요가 약해진 영향으로 분석했다. 반도체 업체들이 인공
정보통신장비 전문 기업 머큐리가 인천광역시 서해구 가좌동 소재 토지와 건물을 560억원에 한미반도체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양도 대상 자산은 인천광역시 서해구 가좌동 531-6 소재 토지 2만582.10㎡ 및 건물 2만5694.30㎡다. 양도금액은 560억원이며, 이는 최근 사업연도말 연결 재무제표 기준 회사 자산총액 1763억4296만원의 31.76%에 해당한다.양도목적은 유형자산 처분을 통한 현금 유동성 확보이며, 양도 영향도 현금 유동성 확보로 명시됐다.거래대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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