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복지재단은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을 증진하고 학교 현장에서 마음건강 교육이 안정적으로 도입될 수 있도록 돕는 '청소년 마음성장 프로그램' 전국 교사 연수를 8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개최했다. 이번 연수에는 전국 중·고등학교 교사 및 학교 관리자 약 700명이 참석했다.'청소년 마음성장 프로그램'은 최근 청소년들의 우울과 불안, 자해 및 자살 등 정신건강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과제로 대두되면서, 그 근본적인 해결과 예방책이 학교 일상 속에서 '마음근력'을 기르는 데 있다는 관점에
삼성복지재단이 청소년 정신건강 문제 예방을 위해 학교 현장에 ‘마음근력’ 교육 프로그램을 보급한다. 우울과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늘어나는 가운데 교사 연수와 연구진 지원을 통해 마음건강 교육의 현장 적용을 넓히겠다는 취지다.13일 삼성복지재단은 지난 11일부터 12일까지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에서 전국 중·고등학교 교사와 학교 관리자 약 70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마음성장 프로그램’ 교사 연수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삼성복지재단이 연세대학교 김주환 교수 연구진과 함께 개발했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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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생명 지키는 혈액수급 체계 점검… 을지연습 실제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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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비방 멈춰야”…한반도 평화공존·북미대화 재개 의지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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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국 지자체 일자리대상 ‘고용노동부 장관상’ 3년 연속 수상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광명시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공시제 부문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2024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수상이다.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은 고용노동부가 2012년부터 매년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 일자리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우수 지방정부를 선정·시상하는 지역 일자리 분야의 대표적 평가다.공시제 부문은 공시한 일자리 목표 대비 실적(▲고용률 ▲취업자 수 등 주요 고용지표 증가율 ▲일자리 대책의 효과성 ▲주요 핵심사업 성과 및 사례 ▲일자리 질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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