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로 포렌식은 레드햇과 우분투 파일 시스템 분석을 강화한 AI 기반 자동화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 ‘마에스트로 위즈덤 리눅스’를 24일 발표했다.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레드햇, 우분투, 페도라, 센트OS, 데비안 계열 등 주요 리눅스 배포판에서 사용되는 EXT 및 XFS 파일시스템에 대한 정밀 포렌식 분석이 새롭게 가능해졌으며, 서버 및 클라우드 환경에서 사용되는 리눅스 파일시스템에 대한 포렌식 분석 범위가 대폭 확대됐다.서버·클라우드 침해 사고 증가···리눅스 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