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금융그룹은 자사가 주최하고 KLPGA가 주관하는 대구·경북 지역 유일의 KLPGA 정규투어 ‘iM금융오픈 2026’이 9일 개막했다고 밝혔다. ‘iM금융오픈 2026’은 경북 구미시 소재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오는 12일까지 나흘간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8000만 원 규모로 120명의 정상급 선수가 경쟁을 펼친다. 지난해 ‘iM금융오픈 2025’에서 생애 첫 우승을 차지했던 김민주 선수가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타이틀 방어전에 나서며, 박현경, 노승희, 유현조, 방신실, 이예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