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가 대전보건대, 용운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민·관·학 협력사업 ‘온마을 드론교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와 대학, 복지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주민들에게 미래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평생학습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구는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 지원과 협력체계 구축 △대전보건대는 강사진과 교육 기자재를 지원해 드론 교육 운영 △용운종합사회복지관은 참여자 모집과 교육 운영, 결과물 전시 등 사업 전반을 담당한다. 구는 첫 사업으로 7월 한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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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공모전
제17회 「건설노동자의 땀과 보람, 그 행복한 동행」 사진·영상 공모전 주최·주관 | 건설근로자공제회,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응모분야 | 사진 | 영상/UCC접수기간 | 2026.07.24.까지.지원자격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공모주제 | - 주제① 건설노동자의 직업 이미지를 개선하고 사회적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작품 - 주제② 공제회 미션·비전 등을 반영한 기관 홍보영상접수방법 |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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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은 암, 초기에 도려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체결한 종전 양해각서에 대해 “끝난 것 같다”고 밝혔다. AP통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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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공항서 심정지 온 50대 시민들이 살려
제주국제공항에서 심정지로 쓰러진 50대 남성이 공항 직원과 주변에 있던 시민들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했다.6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7분께 제주국제공항 2층 버스정류장에서 50대 남성 A씨가 심정지로 쓰러졌다.A씨는 마침 옆에 있던 공항 직원과 간호사로부터 가슴압박 등 응급처치를 받아 자발순환을 회복, 병원으로 옮겨져 생명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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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비블록, FHFP2026 무비블록 특별상에 최형섭 감독 ‘긴급재난문자’ 선정
독립·단편영화 전문 글로벌 플랫폼 무비블록과 FHFP2026이 함께 마련한 무비블록 특별상의 첫 번째 수상작으로 최형섭 감독의 단편 ‘긴급재난문자’가 선정됐다.무비블록이 이번 특별상 선정에서 내세운 기준은 단 하나, ‘미래가 기대되는 창작자’였다. 심사 대상이 된 약 40편의 작품은 저마다 개성과 시선이 뚜렷해 선택이 쉽지 않았으며, 그 치열한 후보들 사이에서 최형섭 감독의 ‘긴급재난문자’가 최종 선정됐다.‘긴급재난문자’는 지구로 향하는 정체불명의 천체를 발견하고도 아내에게조차 말하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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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남동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 고시'
4일전
인천시가 남동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의 비전으로 ‘수도권 첨단제조 핵심거점 구축’, 목표로 ‘첨단기술과 문화가 공존하는 산업단지 조성’을 각각 제시했다.시는 8일 ‘산업집적활성화 및 공장설립에 관한 법률’ 제45조의2에 따라 ‘남동국가산업단지 구조고도화계획 고시’를 냈다.시·도지사는 관할구역 내 착공일 기준 20년이 경과한 산업단지 중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산업단지에 대해 10년 단위의 구조고도화계획을 20년이 경과된 날부터 1년 이내에 수립해 고시토록 한 조항이 2024년 7월 10일 시행에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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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폭염.열대야에 강풍...시설물 피해 잇따라
밤낮 없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제주에 강풍이 몰아치면서 시설물 피해가 잇따랐다.12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산지와 한라산 서쪽을 중심으로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20m 안팎, 그박의 지역에는 순간풍속 초속 15m 안팎으로 강하게 불었다.전날 제주 산지, 제주시, 서귀귀포시에 내린 강풍주의보는 이날까지 이어졌다.제주 전역에서 강풍에 의한 시설물 피해도 발생했다.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강풍이 시작된 11일 오전 11시부터 12일 오후 1시까지 가로수 쓰러짐, 신호등 파손, 도로 중앙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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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첫 폭염 중대경보에 전 행정력 집중
1시간전
경산시는 12일 오전 10시를 기해 기상청의 최고 단계인 폭염 중대경보가 제도 시행 이후 처음 발령됨에 따라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폭염 대응체계를 최고 수준으로 격상하고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폭염은 연일 기록적인 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발령됐다. 특히 11일 경산시 하양 관측지점에서 전국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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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항 3부두서 차량 바다 추락
서귀포항에서 70대 여성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12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19분께 서귀포시 서귀동 서귀포항 3부두 앞바다에 70대 여성 A씨가 몰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이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현장에 출동한 119구조대와 해경은 차량 뒷좌석 유리창을 깨고 문을 강제 개방해 A씨를 무사히 구조했다.A씨는 구조된 후 “낚시하기 위해 차를 세우는 과정에서 바다에 빠졌다”고 해경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10일에는 오전 8시8분께 건입동에서 방파제를 걷던 10대 남성 2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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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이 돌아왔다...이창민 대기명단' 제주SK, 대전전 선발 라인업 발표
지난 5월 이후 두달여만에 홈경기를 갖는 제주SK가 대전과의 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제주SK는 김동준이 골키퍼 장갑을 끼고, 세레스틴, 토비아스, 권기민, 김륜성, 임창우, 이탈로, 유인수, 오재혁, 박창준, 남태희가 선발로 나선다.대기 명단에는 안찬기, 김건웅, 조인정, 이창민, 장민규, 최병욱, 김준하, 신상은, 김신진.눈에 띄는 이름은 바로 이창민이다. 이창민은 시즌 초 2라운드 안양과의 원정 경기에서 부상으로 교체 아웃된 뒤, 라인업에서 이름을 찾아볼 수 없었는데 이날 대기명단에 이름을 올렸다.지난 김천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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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부경찰서 노형지구대, 외국인 밀집 지역서 불법행위 700여 건 적발
제주시 노형동 외국인 밀집 지역에서 80여 일 동안 불법 행위 700여 건이 적발됐다.제주서부경찰서 노형지구대는 지난 4월 13일부터 이달 6일까지 제주드림타워 일대, 제원아파트 주변, 롯데·신라면세정 일대 등 외국인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범죄 예방 특별활동을 벌였다고 12일 밝혔다.노형지구대에 따르면 단속 결과 불법체류자 41명, 음주운전 43건, 교통법규 위반 265건, 무면허 운전 26건, 무단횡단 280건, 기초질서 위반 39건 등 총 705건이 적발됐다.이 가운데 무단횡단은 280건 중 외국인이 254건으로 대부분을 차지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