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남구 동해면행정복지센터는 4일 ‘착한가정’ 2호로 선정된 최정옥 씨 가정을 방문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인증한 ‘착한가정’ 액자를 전달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선정은 지난해 9월 동해면 착한가정 1호가 탄생한 이후 두 번째다. ‘착한가정’은 매월 2만원 이상을 기부하는 정기 기부 프로그램으로, 참여자가 신청하고 가족사진을 제출하면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인증 액자를 제작해 전달한다. 모금된 기부금은 ‘함께모아 행복금고 연합모금사업’을 통해 △긴급구호비 △이웃사랑실천사업 △출산가정 지원사업 △실버 지원사업 등의 특화사
포항시 남구 동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동해면행정복지센터에서 올해 첫 사례관리분과 회의를 열고 지역 복지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산불 예방 홍보, 농어민수당 지원사업 신청 안내, ‘함께모아 행복금고’ 사용 내역 보고, 후원자 감사 서한 발송, 설 명절 취약계층 지원 등 주요 사업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 회의 후 협의체는 이웃사촌복지센터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3곳을 방문해 신학기 교재와 학용품,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아동들을 격려했다. 정숙자 민간위원장은 “신학기를 맞은 아이들이 밝게
포항시 동해면 향토청년회는 지난 4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도구해수욕장에서 한 해의 액운을 쫓고 복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행사를 개최했다. 당초 행사는 대보름 당일인 3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강풍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로 주민 안전을 고려해 하루 연기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풍물놀이 공연을 시작으로 소원문 작성, 부럼 깨기 등 다양한 민속 체험이 진행되며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일몰과 함께 진행된 달집 점화식에서 주민들은 타오르는 불꽃을 바라보며 각자의 소망을 빌었다. 이번 행사는 전통 세시풍속을 공유하며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화
고성군 동해면이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마을주민과 의용소방대·이장단이 참여해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했다고 5일 밝
중부뉴스통신 = 고성군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3월 11일 거류면과 동해면 일원에서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최근 기온 상승으로 얼어 있던
고성군 동해면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달 27일 마을 주민과 의용소방대, 이장단이 함께 참여하는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을 실
포항시가 호미반도의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을 위해 주민 참여 기반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포항시는 4일 구룡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구룡포읍·동해면·장기면·호미곶면 등 호미반도 4개 읍·면 주민 대표와 시민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호미반도 유네스코 생물
포항시는 4일 구룡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호미반도 4개 읍·면 지역주민 대표, 시민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호미반도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 지정을 위한 주민 참여 거버넌스 회의’를 개최했다.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은 유네스코에서 선정하는 3대 보호지역 중 하나로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동시에 추구하는 국제 보호지역이다. 이번 회의는 행정 중심의 추진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주민이 운영의 주인이 되는 ‘실질적 자치 모델’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구룡포읍, 동해면, 장기면
포항의 33년 전통 봉사단체인 포항제일라이온스클럽은 동해면 지역 40여 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에어컨 무상 점검 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봉사는 에어컨 청소와 필터 점검·보충, 종합 세척, 경로당 방역 등 냉방기 위생 관리 전반에 대한 재능기부 활동으로 진행된다. 포항제일라이온스클럽은 2020년 9월 동해면과 자원봉사 협약을 체결한 이후 7년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박수봉 포항제일라이온스클럽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냉방기 점검과 방역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며, 약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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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블에이아이, 대화형 AI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 출시
빅데이터 및 AI 특화 스타트업 테이블에이아이는 누구나 질문만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테이블 에이젠틱’은 복잡한 분석 도구나 코딩 지식 없이도 데이터를 직접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화형 플랫폼이다. 그간 기업 내 방대한 데이터가 축적돼 있음에도 전문 인력 의존도가 높아 적시에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현업 부서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사용자는 질문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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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중동 위기 대응 ‘민생안정 특별기간’ 돌입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등 중동 정세 불안이 가속화 됨에 따라 경남도가 도민 경제 여파를 감안, 10일부터 중동 상황 종료때까지 ‘민생 안정 특별기간’에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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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지역별 오늘의 날씨 및 이번주날씨,내일까지 전국 아침 기온 영하권, 내륙 중심 낮과 밤 기온차 큼!
화요일인 3월 10일 오전 8시 1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오늘은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가끔 구름많겠고, 동해안은 가끔 구름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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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대 손길 해외봉사단,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우수상 선정
강원대학교는 손길 해외봉사단이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2025년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우수상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각 대학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여 진행한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 중 우수사례를 공모하여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2편을 선정했다.이 가운데 강원대학교 손길 해외봉사단은 2등에 해당하는 우수상에 선정되어 오는 19일 서울역 세브란스빌딩에서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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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현역가왕3’ 최종 가왕 탄생…생방송 파이널 승자는 누구
MBN ‘현역가왕3’가 10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최종회를 통해 제3대 가왕을 가리는 결승전 파이널 매치를 펼친다.이번 결승전은 총점 4000점 만점으로 진행된다. 현장 평가 점수와 실시간 문자 투표, 대국민 응원 투표, 신곡 음원 점수 등을 합산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이다.결승 무대에 오른 참가자들은 각자의 사연과 각오를 담은 마지막 공연을 준비했다. 홍지윤은 안주하지 않는 현역 가수가 되겠다는 다짐과 함께 무대를 선보이며, 차지연은 한복과 쪽머리 차림으로 등장해 강렬한 퍼포먼스로 현장의 분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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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시즌 끝났다"…짧은 사이클·폭력적 순환 시대 온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알트시즌'이 사실상 종료됐다는 전문가 진단이 나왔다고 15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크립토 마켓메이커 DWF랩스의 안드레이 그라체프 매니징파트너는 알트코인 전반이 동시에 오르는 '광범위 랠리'는 이제 과거의 유물이라고 밝혔다. 과도하게 늘어난 토큰 수, 줄어든 시장 참여자, 비트코인 상장지수펀드가 유동성을 잠금으로써 발생한 구조 변화가 주된 원인이라고 설명했다.실제로 지난 13개월간 알트코인 시장에서 약 20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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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오산시
◇ 지방서기관 승진▲ 기획재정국장 김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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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자원봉사센터, 반찬조리봉사단 대상 '용기-UP 챌린지' 위생·탄소중립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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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3일, 지역 10개 읍·면 반찬조리봉사 단체를 대상으로 ‘용기-UP 챌린지’ 탄소중립 실천교육과 심화 위생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자원봉사 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과 교차 감염 등을 예방하고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조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인 세경대학교 조리학과 김진 교수가 강사로 참여해 조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생 위험 요소와 예방 방법, 안전한 식재료 관리 및 조리 방법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교육을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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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첨병 - 울산문화예술인]인고의 세월 16년간 잉태한 결실 12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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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의 여러 장르 중에서도 조각은 전업으로 활동하는 작가들의 수가 상대적으로 많지 않다. 특히 작업 특성상 힘을 쓰는 일이 많아 여성 조각가는 더 드물다. 울산에서 30여년간 조각가로 활동 중인 임미진 작가는 지역의 몇 안되는 여성 조각가 중 한 명이다. 여러 이유로 16년만에 개인전을 갖게 된 그는 이번 개인전을 계기로 조각가로서 정체성을 확립하고 다시 한 번 도약을 꿈꾸고 있다. ◇16년만에 두번째 개인전 15일 울산 중구 성안동에 위치한 개인 작업실에서 만난 임미진 조각가는 2008년 이후 16년만에 개인전을 앞두고 전시할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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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선] 박용선 포항시장 예비후보 "포항을 지방 최고의 교육명문 도시로 만들겠다"
김재욱 기자 = 박용선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사교육비 증가와 지역 고교의 대학 진학 실적 약화 등으로 공교육 경쟁력이 흔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