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장애인복지관은 지난 15일 동원대학교와 사회복지 전문인력 양성과 지역사회 장애인 복지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및 가족회사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정진옥 광주시장애인복지관장과 이연숙 동원대학교 사회복지과 학과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협약은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복지관의 현장 전문성을 연계해 학생들의 현장 경험과 실무 역량을 높이고 양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산학협력 및 지역사회 연계 체계 구축, 학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경상북도는 9월 8일 구미컨벤션센터에서 도내 반도체 기업과 대학·특성화고, 유관기관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경상북도 반도체 인재 플랫폼-매칭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경북의 우수 반도체 인재와 지역기업을 연결해 함께 성장·도약하는 지속가능한 지역 반도체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행사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
상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울광장에서 열린 대규모 직거래장터에 참가해 수도권 소비자를 대상으로 지역 농특산물 홍보에 나섰다.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린 ‘2026 추석맞이 서로장터’에 참가해 곶감과 쌀, 포도, 사과, 배 등 대표 농특산물을 선보이며 판로 확대에 집
천년고도 경주의 가을밤을 수놓을 대표 야간 문화유산 축제에 대한민국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출격해 개막 열기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경주시는 오는 18일 막을 올리는 ‘2026 경주국가유산야행’을 앞두고 시설물 점검과 안전관리 등 막바지 채비를 순조롭게 마쳤다고 1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