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방산림청이 여름철 폭염 속에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산림 공간 조성과 현장 근로자 보호를 위한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동부지방산림청은 29일, 강릉시 성산면 일원에서 추진 중인 ‘대공산성 등산로 정비사업’과 ‘소나무누리 유아숲체험원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살피고, 여름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숲길과 체험원을 찾는 시민과 어린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산림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정비 현황을 확인하고, 동시에 야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