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시와 미국 콘웰이건 가톨릭고등학교, 동두천시글로벌인재교육센터가 한·미 청소년 국제교류 활성화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동두천시는 지난 6일 오전 10시 동두천시청 상황실에서 박형덕 동두천시장, 김한경 동두천시글로벌인재교육센터 대표, 매튜 피셔 콘웰이건 가톨릭고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국제교류 활성화 및 글로벌 교육 협력체계 구축을
박형덕 동두천시장이 에드워드 조 용산-케이시 기지사령관과 면담을 갖고 한미 우호 증진과 협력 강화를 재확인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박 시장은 지난 13일 시장 집무실에서 에드워드 조 사령관과 만나 설 명절을 앞두고 양측의 변함없는 우호 관계를 확인하고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그간의 상호 협력에 대한
가수 송민준의 팬클럽 ‘대한민준’이 가수의 생일을 기념해 12일 충북 진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 314만원을 전달했다. 가수 송민준은 지난해 진천군 고향사랑기부제에 참여하며 지역 사랑을 실천한 데 이어 팬들 역시 그 뜻을 이어받아 2년 연속 기부에 동참하며 나눔의 선순환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팬클럽 측은 기부 후 제공되는 답례품까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전액 재기부했다. 팬클럽 관계자는 “송민준 가수의 생일을 축하하는 마음이 진천군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
정부가 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관련 해 추가경정예산안 편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위기일수록 민생 안정과 경제 회복이 뒷걸음질 치지 않도록 재정의 신속한 투입이 꼭 필요하다. 결국 추경안 편성을 하지 않을 수가 없는데, 최대한 신속하게 편성해달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최근 중동 정세 불안과 관련,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소비·투자 심리가 위축되고, 또 어렵게 맞은 경제 회복 흐름도 약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어 “추경을 편성하기로 결정하
울산 지역 소상공인들을 위한 보험료 지원으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보장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꾀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울산시의회 김종훈 의원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강화를 위해 ‘울산시 소상공인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소상공인 지원사업 중 보험료의 지원 근거를 명확히 하고, 범죄 피해 우려 소상공인과 공모사업 선정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근거를 명시했다. 개정안은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공제사업 및 고용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의 범죄 피해 예방을 위한 물품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울산시장 경선을 둘러싼 당내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의정 활동을 둘러싸고 해명 요구가 이어지는 가운데, 김 의원이 ‘중앙에서 정리가 끝났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더불어민주당 이선호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12일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선 후보로 나선 김상욱 의원의 과거 발언과 행적을 당내 검증 차원에서 공개한다”며 “민주당 울산시장 후보로 적합한지 시민과 당원이 판단해 달라”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부울
의성군 안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영양플러스 반찬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운영되는 ‘함께모아 행복금고’ 재원을 활용해 마련됐으며, 연간 8회에 걸쳐 협의체 위원들이 취약계층 30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협의체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일일이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살피는 등 정서적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내 돌봄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
대전시가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12월11일까지 2026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보급 목표는 총 368대로 예산 소진 시까지 제작·수입사 영업점을 통해 신청을 받는다.
보급 물량은 일반 350대, 우선순위 대상 18대로 구성된다.
우선순위 대상자에는 장애인,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소상공인, 다자녀가구, 내연기관 이륜차
영덕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7일 영덕군 영해면 영해 3·18만세탑 일원에서 열린 영해3·18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 주관 ‘2026 영해 3·18 독립만세문화제’에 참여해 산불예방 활동과 심폐소생술 체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영해 3·18독립만세운동기념사업회 주관한 지역 대표 문화행사로 영해독립만세운동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지역민이 하나가 되는 화합의 장으로 기획됐다. 행사를 통해 선열들의 독립정신을 되새기고 산불예방을 비롯한 생활 속 안전문화 확산의 계기를 마련했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행사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객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