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는 설 연휴 기간 대중교통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 확보를 위해 대중교통시설·차량에 대한 도와 시군 합동 특별 점검을 실시하고,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 1월 15일부터 2월 3일까지 도와 시군이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추진했다. 도내 22개 터미널 등 주요 운송거점과 시외·시내·농어촌버스 등 대중교통 차량 표본을 대상으로 시설물 안전상태와 안전장치, 이용객 편의시설 관리 여부 등을 점검했다.주요 점검 사항으로 터미널은 소방·전기 분야 안전관리와 승하차장·대기 공간 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