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지방병무청이 병역면탈 행위에 대한 국민 신고 및 제보를 연중 접수한다. 신고 및 제보는 공정한 병역이행 문화 정착과 병역면탈 범죄 예방을 위한 것으로, 병무청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으며, 전화로도 가능하다. 신고·제보 대상은 병역을 기피하거나 감면받을 목적으로 신체를 손상하거나 속임수를 쓰는 행위, 징집·소집 등 병역의무를 기피하는 행위, 정보통신망을 이용해 병역면탈을 조장하는 정보를 게시·유통하는 행위 등이다. 신고·제보 내용이 병역면탈 범죄로 인정되는 경우 신고자에게
대전충남지방병무청이 9일 충남대학교에서 ‘2026년 찾아가는 병역진로설계 Day’를 운영했다.‘찾아가는 병역진로설계 DAY’는 전문 상담관이 대학을 방문해 학생들의 전공·적성·자격 등을 고려한 군특기 추천부터 입영시기, 복무 방법까지 상담하는 맞춤형 서비스다.올해 상반기에도 충남대를 비롯한 9개 대학을 대상으로 총 19회에 걸쳐 찾아가는 상담을 운영해 379명의 대학생에게 서비스를 제공했다.임재하 대전충남지방병무청장은 상담 현장을 찾아 학생들과 소통하고, 상담관들을 격려했다.이어 인재개발원 부원장 등 대학 관계자들과
대전충남지방병무청이 2027년도에 입영하는 공군 일반병을 10월 1~7일까지 모집한다.모집인원은 총 5310명이며, 7월을 제외하고 월별로 구분 선발한다.지원자격은 18~28세로 신체등급 1~4급 현역병 입영대상자다.병역판정검사를 받지 않은 사람도 지원 가능하지만 지원서 접수 후 별도의 일정에 따라 병역판정검사를 받고 현역병 입영대상자로 판정받아야 한다.1차 선발은 10월 13일 전산 공개 추첨을 통해 결정되며, 선발자에 대해 모집병 지원 신체검사 등을 거쳐 12월 4일 최종선발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대전충남지방병무청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이웃사랑 실천 행사를 진행했다. 대전충남병무청은 미혼모자 공동생활가정 ‘아침뜰’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한민시장에서 지역 농산물을 구매하는 장보기 행사를 했다.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상인들과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며 함께 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충남병무청은 매년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및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실시하고 있으며, 지역 소년소녀가장 세대에 정기적으로 후원을 하는 등 꾸준하게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아침뜰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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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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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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