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대학교는 이화식당·청풍원과 지난 19일 외국인 유학생의 지역 정주 지원 및 상호 발전과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대원대학교는 다양한 국적의 우수한 인재를 추천하고 이화식당·청풍원은 유학생들이 한국 생활에 필요한 경험과 일자리를 적극 지원하며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대원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학업과 생활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며 이화식당·청풍원은 우수한 인력 유치와 더불어 지역 사회와 학교 간의 상생을 추구함으로써 학생들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는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2025 충북 K-글로벌 유학생 공동유치 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충북도내 대학이 연합으로 참여한 해외 유학생 공동유치 행사로, 중앙아시아 지역을 대상으로 한 충북형 글로벌 유학생 유치 전략의 실질적 성과를 창출했다.행사에는 건국대 글로컬캠퍼스를 중심으로 세명대, 우석대, 중원대, 대원대, 유원대 등 충북 지역 6개 대학이 참여해 대학간 협력을 기반으로 한 공동 유학생 유치활동을 전개했다.참여 대학들은 각 대학의 특성화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3일 교내 다온 커먼스테어에서 ‘2025년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대학 간 성과공유회’를 열고 AI 시대를 대비한 고등직업교육 혁신 사례와 성과를 공유했다.이번 성과공유회에는 충북보과대를 비롯해 강동대, 대원대 관계자들이 참석해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추진해 온 교육 혁신 성과를 점검하고 대학 간 협력을 통한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성과 발표에서는 △AI·DX 혁신 우수사례 △학생 참여 기반 교육혁신 우수사례 등을 소개하며 각 대학이 현장에서 축적해 온 실질적인 교육혁신 모델과 운영 성과를 공유
대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는 지난 15일 2025년 학과 개설 20주년을 맞아 학과 재학생·동문·교수가 함께한 기념식을 열고 구성원들의 소중한 뜻을 모아 학과 장학 및 발전기금 800만원을 마련해 기탁했다. 이번 기탁식에는 윤경원 학과장, 김나영 교수 그리고 사회복지학과 학회장 배민영 학생, 부학회장 박은향 학생과 차기 학회장 송민규 학생이 참여했다. 윤경원 학과장은 “학과 동문과 재학생 그리고 교수들의 마음을 모아 학과 발전기금의 첫 삽을 뜨게 됐다”며 “학과 20주년을 계기로 사회복지학과
대원대학교 간호학과 원미라 교수가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 방지와 사회복귀 지원에 기여한 공로로 법무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원미라 교수는 특별보호관찰위원으로 활동하며 정신건강 문제를 가진 치료명령 대상자와 보호관찰 청소년을 대상으로 심리치료 및 상담, 준법운전 교육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꾸준히 수행해 왔다. 특히 심리·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 특성에 맞춘 맞춤형 상담으로 재범 위험을 낮추고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돕고 있다.보호관찰 대상자의 정신건강 이해 증진과 지역사회 연계 지원체계 강화, 재범
대원대학교는 최근 2025학년도 한국어 연수 과정 겨울학기 문화 수업을 진행해 한국어 수업을 넘어 한국 문화를 깊이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문화 수업에서는 우리나라의 연말연시 문화를 영상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다채로운 만들기 체험과 함께 한국 문화에 대한 탐구의 시간을 마련하여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오전반 수업에서는 한국인들이 해돋이를 보며 새해를 맞이하고 복을 기원하는 전통적인 방식에 대해 배우며 각자의 복주머니를 완성함으로써 한국의 전통적인 복을 기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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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만취 상태로 운전대 잡은 40대, 경찰에 붙잡혀
지난해 12월 9일 오후 3시 35분께 경부고속도로 양재IC 인근 도로를 SUV가 차선을 넘나들며 주행 중이었다.때마침 이 주변에서 자신의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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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군민 지원시책 ‘한눈에’
봉화군은 군정 전반의 다양한 지원 시책을 보다 효과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2026년 한눈에 보는 군민지원시책 안내서’를 제작·배부했다. 안내서는 군이 추진하고 있는 159개의 지원사업을 부서별·팀별로 정리해 수록하고 각 사업의 지원내용과 신청 시기, 신청 방법, 담당 부서 연락처 등을 요약해 누구나 쉽게 찾아보고 문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책자는 군민들이 각종 지원 혜택을 모르고 받지 못하는 사례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그동안 각 부서별로 시행해 온 지원 정책을 한 권의 책자로 체계화한 점이 특징이다. 안내서는 군청 민원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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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서도 아프리카돼지열병… 전국 방역망 '비상'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전북 고창까지 확산되며 방역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전북도는 1일 고창군의 한 양돈농장에서 접수된 폐사 신고에 대한 정밀검사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전북 지역에서 ASF가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전국적으로는 다섯 번째 사례다.방역 당국은 발생 직후 해당 농장에 이동 제한을 걸고 초동 방역에 돌입했다.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인력을 투입해 농장 출입을 통제하고 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사육 중이던 돼지 약 1만8000마리를 모두 살처분하기로 했다.또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 이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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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중 알약 먹고 쓰러진 50대 사기 피의자 관련 전북경찰청 감찰
경찰 조사를 받던 사기 피의자가 조사실에서 미상의 알약을 삼킨 뒤 쓰러진 사실이 확인돼 전북경찰청이 감찰에 착수했다. 전북경찰청은 부안경찰서 수사과 소속 A경감과 B경위 등 2명을 상대로 감찰을 진행 중이라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오후 8시께 사기 혐의로 부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던 피의자 C씨가 조사를 마친 뒤 정읍유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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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외교장관,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워싱턴서 회담 예정
한미 외교 수장이 양국 간 주요 현안을 놓고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조현 외교부 장관은 3일 오후 미국 워싱턴DC에서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과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외교부는 조 장관이 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핵심광물 장관급회의 참석을 계기로 3일부터 6일까지 미국을 방문하며 이 기간 중 양자 회담이 성사됐다고 전했다.이번 회담은 지난해 11월 14일 한미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조인트 팩트시트 이후 처음 열리는 한미 외교장관 간 공식 회동이다.외교부는 "공동 설명자료에 담긴 합의 사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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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이성현, 세상은 검다
배우 이성현이 7일 오후 서울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2026 F/W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iMBC연예 고대현※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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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산양면 톱밥공장 화재…산불 확산 차단
문경시 산양면의 한 톱밥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인근 야산으로 번지며 대형 산불로 확대될 뻔했으나, 소방당국의 신속한 초동 대응과 합동 진압으로 인명피해 없이 조기에 마무리됐다.문경소방서는 지난 6일 오후 10시 18분께 문경시 산양면 소재 톱밥공장에서 발생한 화재를 문경·상주 산불신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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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타노스 김민수, 핑거스냅 당한 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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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화재 안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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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방본부는 6일, 설 명절을 앞두고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부평종합시장 등 관내 주요 전통시장 3곳을 대상으로 화재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설 명절 대비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명절 기간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큰 전통시장을 화재 취약대상으로 선정해 사전 위험 요인을 제거하고, 상인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임원섭 본부장은 점포가 밀집된 주요 구간을 직접 순회하며 ▲소방차 출동로 확보 상태 ▲소화전 등 소방용수시설 관리 실태 ▲가연물 적치 여부 등을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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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 단독주택에서 불…2시간반 만에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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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택과 비닐하우스 등이 탔다.7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36분쯤 강화군 송해면 양오리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 불로 목조 주택 2개동과 비닐하우스 1개동, 트랙터, 건조기 등이 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