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지난 6일 한올공예디자인으로부터 출생축하용품 20세트를 기탁받았다고 7일 밝혔다.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손바느질로 직접 제작한
중부뉴스통신 = 안산시 단원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서부힐링클래스’ 참여자를 회차별 선착순
중부뉴스통신 = 안산시 단원보건소 원곡보건지소는 오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하반기 음악과 함께하는 운동교실’ 참여자 30명을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안산시 단원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의 건강생활 실천을 돕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서부힐링클래스’ 참여자를 회차별 선착순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오는 9월 2일부터 11월 19일까지 첫째·셋째 주 수요일과 목요일에 운영된다. 장소는 안산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 1층 지역사회연계실과 3층 건강교육실이다.운영 시간은 9~10월에는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1월에는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다.모집 대상은 건강증진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지역주민이며, 회차별 16명을
안산시는 지난 27일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안산대학교 암예방 서포터즈와 함께 ‘찾아가는 국가암검진 수검 독려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이 생활하는 현장을 직접 찾아 국가암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정기 검진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상록수·단원보건소 관계자와 안산대학교 암예방 서포터즈는 ▲2026년도 국가암검진 대상자 확인 ▲암종별 검진 주기와 절차 안내 ▲암 예방수칙 안내문 및 홍보 물품 배부 등을 진행했다.특히 안산대학교 암예방 서포터즈 학생들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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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쏘시오홀딩스가 100% 자회사인 동아제약을 흡수합병한 뒤 사명을 '동아제약'으로 변경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법적으로는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존속법인이지만,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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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어동 지사협, 저소득 홀몸노인 선풍기 등 지원
울산 동구 방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3일 방어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쿨한 여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관내 저소득 홀몸노인을 위한 선풍기 20대와 쿨 베개 10개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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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테크·라이프 사업 중간 지주사 한화M&S 출범
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한화 테크·라이프 계열사를 묶는 중간 지주사가 출범하면서 그룹 내 사업별 독립 경영 체제가 본격화됐다.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는 3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출범 기념식을 열고 공식 설립을 선언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대표이사 선임, 각종 위원회 설치, 내부 규정 제정 등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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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바이오로직스 10%이상주주 박영우 대표이사, 소유 주식 수량 1800주 증가…소유 지분율 0.01%p 상승
항체 기반 면역항암제 개발사 와이바이오로직스의 10%이상주주 박영우 대표이사가 소유한 와이바이오로직스 주식 수량이 1800주 증가했다고 3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23일 주식 수는 353만7622주, 지분율은 23.02%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8월 3일 주식 수는 353만9422주, 지분율은 23.03%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1800주 증가했고, 지분율은 0.01%포인트 상승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7월 31일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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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지역 소상공인에 300억 규모 특례보증 지원
울산 울주군이 고금리·고물가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올해 하반기 총 30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울산신용보증재단 및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해 추진하는 맞춤형 금융 지원이다. 업체당 최대 8000만원 대출과 함께 2년간 연 3%의 이차보전을 지원한다. 단 대출 가능 금액은 울산신용보증재단의 보증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모든 신용등급의 소상공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저신용자도 이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확대했다. 아울러 기존 보증대출 대환 및 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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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어쩌나…울산과 ‘동해안 더비’도 지고 5연패 수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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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스틸러스가 울산과의 194번째 동해안 더비마저 참패를 당하며 5연패의 수렁으로 빠졌다.포항은 8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울산HD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2라운드 경기에서 0-2로 패했다.전반과 후반 초반까지 팽팽하게 펼쳐지던 경기는 후반 19분과 21분 연속골을 허용하면서 승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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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 28℃ 넘자 ‘떼죽음’…포항 양식장 27곳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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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함께 연안 수온이 치솟으면서 포항지역 양식장의 어류 폐사가 빠르게 늘고 있다.지난 7일 기준 포항지역 27개 양식장에서 강도다리와 넙치 등 27만7000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다. 잠정 피해액만 1억7500만 원에 달한다. 특히 고수온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강도다리에 피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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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문댐 품고도 단수 위기…청도, 물 공급 확대 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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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의 주요 식수원인 운문댐을 품고 있는 청도군이 정작 여름철이면 단수 위기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장기 가뭄으로 운문댐 저수량은 줄어드는 반면 폭염과 관광객 증가로 물 사용량은 급증하면서 기존 정수·송수시설의 한계까지 한꺼번에 드러나고 있기 때문이다.청도군은 단수 위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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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을 맞은 문경지역 청소년들이 교실을 벗어나 물놀이를 즐기며 무더위를 식혔다.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또래와 어울리고 협력하는 체험을 통해 방학 중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 공동체 의식을 키우는 시간이 됐다.문경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지난 6일 대구 스파밸리 워터파크에서 특별주중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