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상장 폐쇄형 펀드 C1펀드가 2026년 2분기 기준 최대 보유 자산으로 리플랩스를 올렸다. 지난달 31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리플랩스 비중은 순자산의 17.5%로, 16.9%를 차지한 크라켄 모회사 페이워드를 앞섰다.이번 포트폴리오 공개는 전통 금융권 자금이 리플 관련 자산에 접근하는 방식이 넓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일부 자금은 리플의 비상장 주식을 사들여 상장 전 차익을 노리고 있고, 다른 자금은 XRP를 기초로 한 규제형 상장지수상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