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분야 공공기관들이 기관별 안전점검을 공동 대응 체계로 확대한다.한국전기안전공사가 회장 기관을 맡고 있는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는 28일 강원랜드에서 'SAFE-9 합동점검단' 발대식을 열고 첫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2026년 제2차 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와 함께 진행됐으며 협의회는 이를 계기로 기관 간 협력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체계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한국안전공공기관 감사협의회는 한국전기안전공사, 국토안전관리원,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교통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