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청도군은 7월 23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무더위쉼터 현장을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이날 각 읍·면 담당
 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일 모내기가 완료된 벼 재배단지의 먹노린재 예찰 강화 및 적기 방제법을 안내했다.  먹노린재는 인근 산기슭의 낙엽층과 논둑 등에서 성충으로 월동한 뒤 5월 이후 논으로 이동해 6월 하순부터 7월 상순에 발생이 가장 많아 이 시기 예찰을 강화하고 적기에 방제하는 것이 중요하다.  초기에는 피해가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방제 시기를 놓치면 개체수가 급격히 증가해 심고현상과 백화현상을 유발하고, 쌀의 품질과 수량을 떨어뜨릴 수 있다.  예찰 시에는 벼 윗부분뿐 아니라 포기 아랫부분과 물 표면까지 꼼꼼
청도군은 7월 23일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무더위쉼터 현장을 찾아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날 각 읍·면 담당 공무원들이 관내 전체 경로당을 일제히 찾아 점검을 진행한 가운데, 박권현 청도군수는 고수2리 경로당을 직접 방문해 냉방시설 가동 상태와 무더위쉼터 이용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운영 실태를 면밀히 살폈다.청도군은 현재 경로당, 마을회관, 각 읍·면사무소 등을 중심으로 관내 총 330개소의 무더위쉼터를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담당 공무원들을 통해 주기적으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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