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유치원이 지난 20일 햇살반 만 5세 유아 25명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제18회 졸업식을 실시했다. 졸업식은 졸업하는 유아들의 속마음을 들어보는 인터뷰 영상으로 시작됐다. 피켓 퍼포먼스, 동생들의 졸업축하공연, 졸업생들의 노래 공연 등이 이어지며 다채로운 졸업식이 됐다. 또한 원장선생의 축사와 부모과 교사, 그리고 친구들에게 감사 표현이 있었다. 졸업식에 참여한 햇살반 정모 유나는“친구들이랑 선생님과 떨어져야 해서 너무 슬퍼요”라고 했으며, 김모 유아는 “선생님 보러 유치원 놀러올거에요!”라고 전했다. 박모 학부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