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학교병원 희귀유전질환센터는 25일 병원 통합로비에서 ‘희귀질환 바로알기 캠페인 스물한 번째 두드림’ 행사를 열었다.‘희망 한 컵, 응원 한 잔_RARE 머그컵 만들기’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희귀질환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환자와 가족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희귀질환 및 희귀유전질환센터 사업을 소개하는 홍보 포스터를 제작·비치해 오는 28일 ‘희귀질환 극복의 날’의 의미와 취지를 알렸다.김존수 희귀유전질환센터장은 “희귀질환은 한 가정의 삶 전체에 큰 영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