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동메달만 딴 것같다. 이번엔 메달색을 꼭 바꾸고 싶다"던 김수지의 꿈이 이루어졌다. 한국 다이빙의 김수지와 김나현이 20
울산시체육회 수영팀 김수지가 제75회 회장배 전국수영대회에서 다이빙 2관왕에 올랐다. 김수지는 지난 3일부터 7일까지 제주실내수영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 여자일반부 1m·3m 스프링보드에서 모두 금메달을 차지했다.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는 1~5라운드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합계 302.10점을 기록했다. 2위 정다연을 37.10점 차로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1m 스프링보드에서는 5라운드 합계 242.25점을 기록해 정다연을 0.40점 차로 앞서며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번 대회는 제107회
한국 다이빙 간판 김수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여자 1m 스프링보드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김수지는 28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 센터에서 열린 대회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1~5차 시기 합계 245.05점을 받아 3위에 올랐다.금메달은 263.05점을 기록한 중국의 린산에게 돌아갔고, 은메달은 254.25점을 얻은 룽이핑이 차지했다.전날 김나현과 호흡을 맞춰 출전했던 여자 싱크로 3m 스프링보드에서 은메달을 따냈던 김수지는 개인전에서도 메달을 추가하며 이번 대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울산시 선수단이 펜싱과 수영 종목에서 잇따라 메달을 획득하며 선전을 이어가고 있다.울산시청 펜싱팀 소속 박상영·장효민은 남자 에페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고, 울산시체육회 수영팀 소속 김수지 선수는 다이빙 여자 1m 스프링보드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펜싱 남자 에페 국가대표로 출전한 박상영·장효민은 지난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시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단체전 결승에 나섰다.한국 대표팀은 카자흐스탄과 접전을 벌였지만 연장전 끝에 42대43으로 아쉽게 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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