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민간기업의 청년직원들이 조직문화 개선과 업무혁신을 위한 공동 협력체를 구성했다.부산시에 따르면 10일 오후 부산국제금융센터 7층 한국주택금융공사 보금자리홀에서 '부산 민·관·공 청년직원 교류협력체'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력체에는 부산시를 비롯해 기술보증기금, 한국남부발전,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 BNK부산은행이 참여했다. 출범식에는 부산시 청년직원 혁신모임 '혁신챌린저스'와 각 기관 청년직원 등 40여 명이 참석해 협력체 운영
기술보증기금은 부산광역시, 비엔케이부산은행, 한국남부발전, 한국주택금융공사, 한국해양진흥공사와 10일 부산 남구 한국주택금융공사 본사에서 「부산지역 민관공 청년협력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부산지역 민·관·공 각 기관에서 변화와 혁신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이사들이 기관의 경계를 넘어 경험과 아이디어를 나누는 청년협력체 ‘스프링보드’를 구성하고, 조직문화 개선과 혁신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청년이사를 중심으
한국해양진흥공사가 부산 지역 청년 직원들과 손잡고 조직문화 혁신과 지역 상생발전 모색에 나선다.한국해양진흥공사는 한국주택금융공사, 기술보증기금, 한국남부발전, 부산광역시, BNK부산은행과 함께 청년 교류협력체 `스프링보드'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스프링보드는 부산 지역 청년 직원들이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내고 상호 발전적인 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지난해 첫발을 뗀 비상설 협력체다. 올해는 부산시와 BNK부산은행이 새롭게 합류하면서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민간기업을 아우르는 민·
기술보증기금이 부산시와 BNK부산은행 등 지역 주요 기관과 손잡고 청년 직원 중심의 혁신 협력망을 넓힌다. 공공기관 중심으로 출발한 '스프링보드'에 지자체와 민간 금융기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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