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최근 추진 중인 인적 분할과 관련해 일반 주주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었다.㈜한화는 지난 14일 이사회에서 방산, 조선·해양, 에너지, 금융 부문이 포함된 존속법인과 테크 및 라이프 부문을 담당하는 신설법인으로 회사를 분할하기로 결정했으며, 같은 날 기관투자자 간담회에 이어 21일 일반 주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회사는 이번 인적 분할의 핵심 목적을 사업 포트폴리오 최적화를 통한 ‘복합기업 디스카운트’ 해소로 설명했다. 존속법인과 신설법인의 사업 정체성을 명확히 구분하고, 사업군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