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와 금천문화재단은 10월부터 12월까지 금천뮤지컬센터에서 소리극, 청소년극, 국제 공동제작 공연과 청소년 예술교육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금천문화재단은 올해 4월부터 금천뮤지컬센터를 운영하며 자체 기획공연과 청소년 예술교육을 진행하고, 공연장상주단체와 유관기관, 국내외 예술단체와 협력해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하반기에도 다양한 예술단체와 협력해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을 이어간다.먼저 10월 1일부터 3일까지는 공연장상주단체 ‘창작하는 타루’의 소리극 ‘두아:유월의 눈’을 선보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