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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세계 주요 도시의 금융 경쟁력을 측정하는 대표 지수인 '국제금융센터지수' 평가에서 부산이 전 세계 117개 금융도시 중 22위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영국 금융 전문 컨설팅그룹 지옌이 발표한 「제40차 국제금융센터지수 보고서」에 따른 것으로, 어제 누리마루 에이펙 하우스에서 열린 「BIFC 글로벌 금융 심포지엄」에서 공식 발표됐다.부산은 지난 3월 발표된 「제39차 국제금융센터지수(GF
부산이 세계 주요 도시의 금융 경쟁력을 평가하는 국제금융센터지수에서 세계 22위에 오르며 역대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부산시에 따르면 영국 금융 전문 컨설팅그룹 지옌이 16일 발표한 '제40차 국제금융센터지수'에서 부산은 평가 대상 117개 금융도시 가운데 22위를 차지했다. GFCI는 매년 3월과 9월 발표되는 글로벌 금융센터 경쟁력 평가 지수다.이번 결과는 지난 3월 발표된 GFCI 39의 23위보다 한 계단 오른 것으로, 부산이 2014년 지수에 처음 진입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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