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은 싱가포르에서 진행한 ‘글로벌 청소년 창업도전 프로젝트’ 방문교류 일정을 마쳤다고 밝혔다.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운영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반송고, 분당경영고, 신장고, 양평고, 일산고 등 경기지역 5개 고등학교 학생 18명과 인솔교사 5명이 참여했다.프로젝트는 학생들이 학교와 지역사회, 청소년 생활에서 문제를 찾아 해결 방안을 구상하는 창업교육 프로그램이다. 사전 준비와 싱가포르 방문교류, 사후 성과공유를 연계해 운영됐다.참가 학생들은 현지 학생들과 함께 창업 워크숍에 참여해 수요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