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가 7월 24일까지 「2026년 '광진형' 도시제조업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참여업체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서울시 공모사업과 별도로 광진구가 자체 예산을 활용하여 처음 추진하는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사업이다. 서울시 사업의 한정된 예산으로 지원받지 못한 업체까지 지원 대상을 넓혀 더 많은 제조업체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지원 대상은 광진구에 사업자등록을 한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소공인 업체로, ▲의류봉제 ▲수제화 ▲기계금속 ▲인쇄 ▲주얼리 등 5대 도시제
광진구가 임산부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친환경 농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6년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지원 대상은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기준 임신부다. 신청은 7월 15일부터 28일까지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통합쇼핑몰인 '에코이몰'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자격 확인과 추첨을 거쳐 840명과 예비 대상자 168명을 선정한다.단, 농식품 바우처 지원 대상 가구의 임산부와 영양플러스 사업 참여자는 중복 지원을 받을 수 없다.선정된 대상자는
중부뉴스통신 = 광진구가 행정안전부와 서울시가 실시한 '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최고 등급을 받
중부뉴스통신 = 광진구가 현장 공무원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도구 6종을 전 직원 업무에 전면 투입한다. 이번에 도입된 인공지능 도구 6종은 소프트
중부뉴스통신 = 광진구가 주민 생활권 주변의 위험수목을 정비하는 '생활권 위험수목 정비사업' 상반기 사업을 마무리하고 하반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생활권 위험수
광진구가 여름방학을 맞아 초·중·고등학생의 학습 역량을 높이고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연령별 특성을 반영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초등학생에게는 역사문화유산을 직접 체험하는 '2026 여름방학 초등 역사교실'을, 중·고등학생과 학부모에게는 윤혜정 강사와 함께하는 '여름방학 자기주도학습 특강'을 마련했다.‘2026 여름방학 초등 역사교실’은 7월 29일부터 8월 5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운영되는 현장 체험 프로그램이다.1회차에는 인천 강화군의 광성보와 강화역사박물관을 탐방
2시간전
광진구가 행정안전부와 서울시가 실시한 '2026년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달성했다. 서울시 자치구 가운데 최고 등급을 받은 5개 자치구에 이름을 올리며, 2년 연속 우수한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17개 시·도의 국가위임사무와 주요 국가시책 추진 실적을 평가하는 제도다. 서울시는 행안부의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25개 자치구에 대한 자체 평가를 실시해 1~4등급을 부여하며, ▲정량 달성도 ▲정성 기여도 ▲준비 노력도 등 3개 분야를
광진구가 여름철 재난·재해 예방과 근로자 안전 보호를 위해 맞춤형 현장 교육과 민·관 협력 소통 행보를 연이어 펼치며 ‘안전한 광진’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구는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구청 대강당에서 ‘2026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38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및 성희롱예방 집합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야외 작업이 많은 공공일자리의 특성을 고려해 폭염 대비 등 근로자의 건강 보호와 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췄다. 구는 현재 참여자들에게 쿨토시, 우비, 차양모자 등
2시간전
광진구가 현장 공무원이 자체 개발한 인공지능 도구 6종을 전 직원 업무에 전면 투입한다.이번에 도입된 인공지능 도구 6종은 소프트웨어 대가산정 가이드 기준으로 환산 시 약 15억 원 규모의 개발 가치를 지닌다. 구는 별도의 예산 수립 및 편성 과정 없이 자체 개발을 이뤄내며 대규모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었다.도입된 인공지능 도구들은 공공기관 특유의 행정 절차와 보안 환경에 최적화된 것이 큰 특징이다. 그동안 많은 시간이 소요되던 문서 재활용, 회의자료 요약, 민원 답변 근
광진구가 30여 년간 중랑천 국유지를 무단 점유해 온 불법 시설물의 자진 철거를 이끌어내며 정비를 마무리했다. 민선9기 시작과 동시에 구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을 돌려주기 위한 조치다.중곡동 498-63 일대 중랑천 국유지에 설치된 해당 매점은 컨테이너와 천막, 테이블·의자 등이 놓여져 있는 약 36㎡ 규모의 시설로, 30여 년간 무단 점유 상태로 운영돼 왔다.그동안 주취자 소음 민원은 물론 음식 조리에 따른 화재 위험과 환경오염, 위생 문제 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특히 집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배움·봉사·나눔으로 물든 평창…여름방학 앞두고 따뜻한 공동체 활짝
여름방학을 앞둔 평창에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이웃사랑, 지역 상생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잇따르며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부터 어르신들을 위한 재능기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이어진 선행은 '사람 중심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평창의 따뜻한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먼저 평창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6일, 평창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방학 기간 스마트폰과 게임, SNS, 숏폼 콘텐츠 이용 증가에 대비해 마련된 이번 교육은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픈소스컨설팅, GPU 운영 자동화·클라우드 개발환경 솔루션 출시
클라우드·AI 워크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 오픈소스컨설팅은 GPU 운영 자동화 솔루션 ‘플레이스 GPU옵스’와 클라우드 개발환경 솔루션 ‘플레이스 컨테이너’를 동시 출시했다.기업의 GPU 서버 투자는 빠르게 늘고 있지만 실제 활용률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AI 개발환경과 GPU 자원 관리가 서로 다른 시스템에서 각각 운영되다 보니 관리 복잡도는 높아지고, 정작 GPU가 필요한 곳에는 제때 배정되지 않기 때문이다.오픈소스컨설팅은 개발 환경을 컨테이너로 빠르게 제공하는
Generic placeholder image
연규식 도의원, 경북도의회 대변인 임명
경북도의회가 제13대 전반기 의정활동의 대외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연규식 의원을 대변인으로 임명했다.경북도의회는 16일 도의회 의장실에서 연규식 의원을 제13대 전반기 경상북도의회 대변인으로 임명했다.대변인은 도의회의 주요 정책과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사설] 민주당 흔든 유시민 발언…정작 주목해야 할 것은 따로 있다
유시민 작가의 발언이 민주당 내부를 흔들고 있다."이재명 대통령의 선택은 결국 실패할 것"이라는 그의 전망은 곧바로 친명계의 강한 반발을 불러왔다. "선을 넘었다", "무책임하다", "정부와 당을 폄훼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그러나 정치에서 더 중요한 것은 누가 더 강한 표현을 썼느냐가 아니다. 권력을 향한 비판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다.유시민은 오랫동안 진보 진영을 대표하는 논객으로 활동해 왔다. 그렇기에 이번 발언은 야권의 공격보다 오히려 여권 내부에서 나온 문제 제기라는 점에서 정치적 의미가 작지 않다.그의 분석이 맞는지 틀린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미경산암소, 한우 수급안정 새 카드 부상
번식우 일부 비육 전환…송아지 생산량 자연 조절 기대 저능력 암소 선별 활용…고급육 생산·농가 소득 향상 과도한 전환시 번식기반 약화 우려…공급불안 지적도 미경산암소가 한우 공급 안정과 고급육 시장 확대를 위한 새로운 카드로 주목받고 있다. 한우산업이 공급과잉 국면을 지나 점차 회복세에 접어들고 있지만, 업계의 최대 과제는 여전히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백악관 클래리티법 윤리 조항 타결에 암호화폐 '안도 랠리'…BTC·XRP 일제히 반등
미국 상원의 디지털 자산 시장 구조 법안인 '클래리티 법안' 처리가 다시 속도를 낼 것이란 기대가 커지면서 암호화폐 시장이 일제히 반등했다. 백악관이 최대 걸림돌이었던 윤리조항에 대해 절충안을 마련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수주간 교착 상태였던 상원 본회의 표결 가능성이 다시 살아났다는 평가다.21일 블록체인 매체 더 디파이언트에 따르면, 백악관은 클래리티 법안의 이해충돌 방지 조항을 포함한 윤리 패키지에 합의하고 일부 공화당 상원의원들에게 관련 문구를 전달했다. 다만 세부 합
Generic placeholder image
에이클런, 구글 클라우드 공식 VAD 선정 ··· AI·클라우드 파트너 생태계 강화 박차
AI 및 클라우드 비즈니스 전문 기업 에이클런은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의 공식 VAD로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에이클런은 국내 파트너 및 고객이 구글 클라우드와 생성형 AI 기술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AI·클라우드 생태계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에이클런은 탄탄한 유통망, 기술 전문성, 차별화된 부가가치 서비스를 바탕으로 파트너들이 구글 클라우드의 선도적인 AI, 클라우드 및 구글 워크스페이스 솔루션을 활용해 고객 성공을 지원할 수 있도
Generic placeholder image
플래티어, 신세계아이앤씨와 79억6372만원 규모 온오프 통합 커머스 플랫폼 구축 계약 체결
이커머스 솔루션 기업 플래티어가 신세계아이앤씨와 79억6372만원 규모의 온오프 통합 커머스 플랫폼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 별도 기준 79억6372만원으로, 플래티어의 2025년도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388억5470만원 대비 20.50%에 해당한다. 조건부 계약은 미해당이며, 판매·공급 지역은 대한민국이다.계약상대방인 신세계아이앤씨는 IT서비스·IT유통·IT정보서비스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업체로, 2025년도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Generic placeholder image
'지방의원 공천먹튀 방지 3법' 발의.. 주민소환 특례 등 책임 정치 강화
22분전
정일영 국회의원은 21일 정당의 공천을 받아 당선된 지역구 지방의회의원이 임기 개시 직후 자진 탈당하는 이른바 '공천먹튀'를 방지하고, 유권자의 알 권리와 책임정치를 강화하기 위한 「주민소환에 관한 법률」 「지방자치법」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현행법은 정당의 공천을 받아 당선된 지방의회의원이 임기 개시 직후 자진 탈당하더라도 이를 견제하거나 유권자에게 충분히 알릴 제도적 장치가 미흡하다는 판단에서다.최근 연수구의회와 경남 사천시의회 등에서 당선 직후 탈당
Generic placeholder image
李, 부동산 정책 전면 재설계...공급·금융·세제 해법 찾을까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부동산 정책을 주제로 국민토론회를 주재한다. 정부는 사전에 접수한 3500여건의 제안을 토대로 주택 공급과 금융 규제, 세제 개선 방안을 논의한다. 무주택 실수요자의 대출 여건과 재개발·재건축 인허가, 1주택자 보유세 등이 토론 의제에 포함될 예정이다.토론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100분 동안 진행된다. 재정경제부와 국토교통부, 행정안전부를 비롯해 학계와 언론계, 시민단체, 건설·금융업계, 공인중개사, 온라인 부동산 커뮤니티 관계자가 참석한다. 참석 인원은 모두 140명이다. 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