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와 광업계가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13일 광업계 신년인사회를 열고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윤창현 자원산업정책관, 이철규 국회의원, 한국광업협회장, 한국광해협회장 등 광업계 주요 인사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2025년 12월 광업법 개정으로 광업인의날을 법정기념일로 지정한 후 첫 공식행사다.정부는 올해 핵심광물 공급망 내재화에 1341억원을 투입한다. 국내외 광물자원 개발, 광산 재해 예방 등에 예산을 집행한다. 일반광업육성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