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가 도심 속 유휴 공간을 활용해 구민의 건강한 여가 활동과 정서 함양을 지원하는 ‘자투리텃밭 분양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올해는 ▲광장동 100구획 ▲아차산 120구획 ▲중랑천 일대 190구획 ▲관외 250구획 등 총 660구획, 9,894제곱미터 면적을 분양한다.이는 지난해 292구획에서 368구획이 늘어난 것으로, 관외 지역인 경기도 구리시 아천동에 신규 텃밭을 조성하고 기존 텃밭의 구획을 증설해 더 많은 구민이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개인 텃밭은 6제곱미터, 단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