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홍준표 "이재명 정권, 문 전 대통령 답습하고 있어…메신저 신뢰 잃으면 지지 못받아"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이재명 정부에서 추진 중인 국방개혁을 강하게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메신저가 신뢰를 잃으면 메세지가 아무리 좋아도 지지 받지...
Generic placeholder image
최태원 "하이닉스 주식 팔지 마라...시간 두면 우상향"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인공지능 시대 한국의 새로운 성장 전략으로 '지능 수출'을 제안하며, AI 기술과 컴퓨팅 역량을 국가 경쟁력의 핵심 자산으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 회장은 17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열린 대한상공회의소 하계포럼 AI 대담에 참석해 "AI 경쟁은 산업을 넘어 국가 경쟁력과 직결되는 시대"라며 한국이 미국과 중국의 경쟁 구도 속에서 차별화된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미국이 최고 수준의 AI 성능을 앞세우고 중국은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시장을 확대하는 상황에서
Generic placeholder image
[신동립 잡기노트]박대종 ‘세종의 비밀코드’ 풀다
세종대왕이 창제한 것은 ‘훈민정음’이다. ‘한글’은 훈민정음과 문자 체계가 같을까. 대종언어연구소 박대종 소장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던진 질문이다. 당연하다고 여
Generic placeholder image
[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Generic placeholder image
인사도시유적전시관 개관
2021년 공평구역 제15·16지구 재개발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도심 아래 잠들어 있던 조선 전기의 종로 시전 뒷골목 모습이 드러났다. [권도연 ...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Z 폴드7 비교해 보니…달라진 '5가지'
삼성이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를 공개하며 폴더블 최상위 모델 차별화에 나섰다.23일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새 제품은 전작 갤럭시 Z 폴드7과 같은 8인치 내부 화면, 6.5인치 커버 화면을 유지하면서도 배터리와 카메라, 디스플레이, 칩셋, 가격 등에서 변화를 줬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배터리다.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는 실리콘 카바이드 셀을 적용한 5000mAh 배터리를 탑재했다. 갤럭시 Z 폴드7의 4400mAh보다 용량이 커졌다.카메라 구성도 강화됐다. 삼성은 2억화소(2
Generic placeholder image
하동군-한국남부발전 '맞손'..."주민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
김현수 경남 하동군수와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이 맞손을 잡았다. 이들은 23일 부산 한국남부발전 본사에서 양수발전 유치와 LNG복합발전소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에너지 ...
Generic placeholder image
오산시, 1388청소년지원단 위촉…위기청소년 보호 안전망 강화
1시간전
경기 오산시가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오산시는 지난 22일 시청에서 ‘오산시 1388청소년지원단 위촉식’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SKT '5G 과장광고' 168억원 과징금 취소…법원 "액수 잘못 산정"
텔레콤이 5G 속도 과장광고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 제재에 불복해 낸 행정소송 1심에서 일부 승소했다. 앞서 내려진 168억원 상당의 과징금 처분이 취소됐다.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23일 서울고등법원 행정3부는 23일 SKT가 공정위를 상대로 제기한 시정명령 및 과징금 납부명령 취소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공정위는 지난 2023년 5월 5G 서비스 속도 관련 부당광고를 이유로 SKT,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에 각각 과징금을 부과했다. SKT는 168억3000만원의 과징금과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디비, 영등포구 사무실 18억5417만원에 취득 결정
이디비가 업무용 사무시설 취득을 위해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사무실을 18억5417만원에 매입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공시했다.취득 목적물은 서울시 영등포구 양평동 1가 218번지 비에이치메타플렉스 양평 제10층 제1001호 및 제1002호이며, 토지 31.88㎡, 건물 122.97㎡ 규모다.취득가액은 18억5417만원으로, 부가세를 제외한 금액이다. 이디비의 2025년말 재무제표 기준 자산총액 127억7361만원 대비 14.52%에 해당한다.거래상대방은 신영부동산신탁이며, 회사와의 관계는 기타로 명시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