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대형 태극기 게양대와 보훈전시관을 동시에 갖춘 보훈회관이 문을 열었다.연수구는 18일 이재호 연수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보훈단체장 및 회원, 제17사단 북진여단장 등 주요 내빈과 구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수구 보훈회관 개관식을 개최했다.총사업비 91억 원이 투입된 연수구 보훈회관은 연면적 2천291㎡, 지상 6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수인분당선 연수역 인근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다.신축 보훈회관 내부 시설은 9개 보훈단체 사무실을 비롯해 ▲다목적강당 ▲소회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