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in의 ‘인천in 갤러리’ 연재 작가 8인의 전시회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서울 마포 갤러리 이트리움에서 열린다. 인천을 연고로 활동하는 이들 작가들은 이번 전시에서 지역을 기반으로 기억과 현실, 상상과 미래를 조망하며, 각자의 방식으로 제작한 20여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인천이라는 도시를 각기 다른 시선으로 해석하며 아카이브적 예술을 실천해 온 고제민, 구본아, 도지성, 박우룡, 이상하, 이소영, 정평한, 최정숙 작가가 그들이다.이들은 '인천in 갤러리'에서 자신의 작품과 작품의 배경을 설명하는 글을 지난해 3월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