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국립대구과학관과 새마을재단이 개발도상국의 과학문화 확산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양 기관은 1월 16일, 국립대구과학관에서 ‘개발도
우리은행은 키스트미래재단에 과학기술 발전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과학기술나눔기금' 10억원을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금은 ▲국가·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한 석학 연구자 육성 ▲유망 신진 연구자 발굴 및 육성 ▲미래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사업 ▲개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논산딸기축제’의 공식 캐릭터가 탄생했다. 이번에 탄생한 공식 캐릭터는 ‘스윗벨’, ‘비타벨’, ‘킹스벨’등 딸기 삼총사로 구성됐으며 달콤하고 싱그러운 하루를 떠올리게 하는 친근하고 밝은 이미지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에게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본형·응용형 캐릭터, 이모티콘, 캐릭터 굿즈, 인형탈 등 관련 콘텐츠까지 개발도 완료했으며, 올해 축제 기간에는‘딸기굿즈샵’도 운영할 계획이다. 논산문화관광재단은 공식 캐릭터를 축제 전반에 적극 활용해 홍보 효과를 높이고, 2027
○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새해부터 지속 가능한 미래 사회를 이끌 생태 시민을 양성하기 위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생태환경교육을 강화한다.○ 생태환경교육 내실화를 위해 생태환경교육 연구 시범학교를 초·중·고 각 1교씩 운영하고, 중학교에는 「부산의 환경과 미래」 교과서를 보급한다. 자유학기제 주제 선택 운영비 지원, 생태환경 교육자료 개발도 병행해 학교 현장의 활용도를 높이기로 했다.○ 부산교육청은 부산형 생애주기별 환경교육 표준안을 새롭게 개발하고, 유아기·아동기·청소년기의 특성을 반영한 교수·학습 자료 개발과
일본 마쓰다가 신형 전기차 출시를 또다시 연기했다. 전용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모델은 내년 데뷔 예정이었으나, 마쓰다는 시장 불확실성을 이유로 하이브리드에 집중할 계획이다.20일 전기차 전문매체 인사이드EV가 인용한 니케이 보도에 따르면, 중형 크로스오버로 예상되는 신형 전기차는 최소 2년 연기돼 2029년 이후에나 생산될 전망이다.마쓰다의 전기차 시장 진입은 MX-30 이후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고, 새로운 전기 SUV 개발도 지연되고 있다. 미국과 유럽의 무역 규제, 배출가스 기준 강화,
아마존이 오픈AI에 수백억달러 규모 투자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두 회사가 아마존 자체 AI 제품을 위한 맞춤형 모델 개발을 위해 오픈AI가 전담 연구원과 엔지니어들을 투입하는 계약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있다고 디인포메이션이 소식통들을 4일 보도했다.이를 통해 알렉사 음성 비서 같은 AI 제품들에 맞춤형 오픈AI 모델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디인포메이션은 전했다.오픈AI 입장에서 이같은 계약은 매출을 놀리는데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구글, 앤트로픽과 경쟁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회사 자원을 분산시키
서비스나우가 AI 소프트웨어 스택 강화 일환으로 오픈AI와 3년 협약을 체결했다고 CNBC가 20일 보도했다.이를 통해 서비스나우는 GPT-5.2를 자사 엔터프라이즈 워크플로우 플랫폼에 통합할 계획이다. AI 음성기술 개발도 진행한다.아밋 자베리 서비스나우 사장은 “양사 엔지니어링 팀과 기술을 결합해 고객들에게 더 빠른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계약의 구체적인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서비스나우는 최근 AI 중심 기업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 아르미
KT는 대만 타이베이에서 대만 최대 케이블 방송 사업자 KBRO와 AI 기반 디지털 미디어 및 스마트 홈 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KT는 ▲AI 기반 스마트 홈 서비스 ▲대화형 음성 인식 기술 ▲AI 최적화 UI·UX 화면 ▲지능형 콘텐츠 추천 등 차별화한 미디어 서비스 및 디바이스 기술을 대만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양사는 KT의 AI 에이전트 및 AI 미디어 서비스 노하우를 기반으로 스마트 홈 전환에 필요한 기술과 서비스 모델 공동 개발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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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군, 엘도라도 익스프레스 ‘재운항 계획 간담회’ 연다
경북 울릉군은 오는 2월 2일 군청 제2회의실에서 '엘도라도 익스프레스호'의 조속한 재운항과 운항 안정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실시한다. 이번 간담회는 울릉 주민 해상 교통권 확보와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해 공모선 운영의 조기 정상화가 시급하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남한권 울릉군수를 비롯해 기획감사실장, 경제교통정책실장, 안전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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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협 울산지회, 안효대 부시장과 간담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울산지회는 지난달 30일 안효대 울산시 경제부시장이 지회를 방문해 지역 여성기업 활성화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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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경기도
◇ 지방사무관 승진▲ 언론협력담당관 박영기 ▲ 정책홍보담당관 박주은 ▲ 총무과 도담소운영팀장 박정승 ▲ 총무과 이상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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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부산과학관, 「2026 스마트 선박 페스티벌」 개최
국립부산과학관은 부산광역시, 교육부, 부산대학교 RISE사업단이 주최하고, 국립부산과학관, 부산대학교 조선해양공학과, 동명대학교 RISE사업단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스마트 선박 페스티벌」을 오는 1월 31일부터 이틀간 천체투영관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울경 지역 5개 주요 대학이 참여하는 자율운항 선박 경진대회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에게 선박 분야 혁신 기술을 소개한다. 이를 통해 지역 특화 산업인 조선·해양 분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산·학·연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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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LG유플러스에 태양광 전력 20년간 공급
GS건설이 LG유플러스와 태양광 발전 전력을 직접 거래하는 전력구매계약 확대에 나선다.GS건설은 30일 LG유플러스와 재생에너지 기반 전력구매계약 공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에 따라 GS건설은 충남 태안에 위치한 13MW 규모의 ‘창기 태양광 발전사업’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향후 20년간 LG유플러스에 장기 공급한다. 해당 발전사업은 GS건설이 사업자로 참여해 개발·운영 중인 프로젝트다.LG유플러스는 GS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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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쿠팡이츠, 청량리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가 청량리 전통시장의 디지털 전환 지원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상인들의 온라인 판매 경쟁력을 강화해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쿠팡에 따르면 이번 디지털 전환 지원은 지난해 전국상인연합회와 체결한 '전통시장 상생협약'의 후속 활동이다. 청량리종합시장은 1960년 초 개장한 1호 서울시 종합시장이다. 서울 동북권 최대 규모로 동대문, 청량리 일대 지역경제의 거점 역할을 한다. 150여개 점포 450여명 소상공인이 소속됐다.쿠팡과 CES는 청량리종합시장 상인들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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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글로벌, 보통주 1주당 25원 결산 현금배당 결정
종합 무역 상사 GS글로벌이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25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시가배당율은 보통주 기준 1.1%로 제시됐다.이번 배당의 배당금총액은 20억6238만50원이며, 배당기준일은 2026년 2월27일이다. 주주총회는 개최 예정이며, 주주총회 예정일자는 2026년 3월26일로 잡았다.이사회 결의일은 2026년 2월5일이며, 사외이사는 3명이 참석했다. 회사는 배당 내용이 외부감사인의 감사 결과와 주주총회 승인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종목 시세 정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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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7만달러 마지노선 힘겹다…알트코인도 폭락세
암호화폐 시장이 대규모 하락세로 전환됐다. 코인360에 따르면 5일 오후 2시를 전후로 비트코인은 7만764달러에 거래되며 하루 전보다 -7.37% 급락했다. 7만달러선이 붕괴 위기를 맞은 것. 비트코인 시장 점유율은 50.91%로, 가격 조정 속에서도 시장 중심을 차지하고 있지만 하락 흐름을 막기에는 역부족인 모습이다.주요 알트코인 역시 급락세를 보였다. 이더리움은 2100달러로 -7.59% 하락했고, 바이낸스코인은 691달러로 -8.89% 급락했다. 리플은 1.50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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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스첨단소재, 지난해 영업손실 715억...전년비 31% 악화
솔루스첨단소재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6164억원, 영업손실 715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매출은 전년 5709억원 대비 8% 증가했으나, 영업손실은 전년 544억원보다 31.3% 확대됐다.전기차 수요 감소로 배터리 고객사들의 램프업이 지연되며 수익성도 악화됐다. 공장 가동률이 감소하고 인건비 등 고정비가 증가해 원가 부담이 가중됐다. 게다가 시설 투자 자금 조달과 환율 상승에 따른 비용까지 겹쳐 손실액이 커졌다.동박 사업부는 306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글로벌 인공지능 시장이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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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AI 아바타 기능 개발…미래 커뮤니케이션 혁신 예고
구글 앱이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들을 위해 셀피를 기반으로 한 3D 아바타 기능을 베타 버전에서 선보이며, 영상통화 등에서 실제 얼굴 대신 아바타를 활용할 수 있는 옵션을 제공한다.4일 IT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구글 앱 베타 버전 v17.4.66에는 캐릭터 메뉴가 새롭게 추가됐다. 사용자는 셀피 영상을 촬영해 자신을 닮은 3D 아바타를 생성할 수 있으며, 기존에 생성한 아바타는 편집하거나 삭제할 수도 있다. 아바타는 갤럭시 XR의 라이크니스 기능이나 애플 비전 프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