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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취임…"원칙·기본으로 시스템 움직이는 공단 만들 것"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제9대 이사장이 1일 대전 본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정 이사장은 이날 '미래지향적 국가철도공단이 되기 위해 원칙과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경영슬로건으로 제시하고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공단'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한 4대 경영방향으로 안전 최우선의 예방중심 관리체계 구축과 원칙·절차에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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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 양돈장 질식·추락사고 예방 협력 강화
17시간전
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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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농 예산 사상 최대 확대… “제도 정상화 함께 이뤄져야”
“쿼터 임의 삭감 방지·지원체계 개편으로 낙농 생산기반 지켜야” 한국낙농육우협회가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확대를 환영하면서도, 예산 증액이 실질적인 낙농산업 기반 유지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용도별 차등가격제의 제도 정상화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협회는 지난 1일 성명을 내고 정부의 2027년 낙농 분야 예산 증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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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릭스클라우드, 일레븐랩스 보이스AI 기반 컨택센터 구축
글로벌 AI 오디오기업 일레븐랩스는 클라우드 기반 컨택센터 전문기업 매트릭스클라우드가 자사 일레븐에이전트를 도입하고 AI 컨택센터 상담 환경을 구축했다고 1일 밝혔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이번 일레븐랩스 솔루션 도입 이후 기존 음성 AI 응답 지연과 개발 복잡성 한계를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글로벌 AI 컨택센터 시장 진출도 추진한다.매트릭스클라우드는 세일즈포스 및 젠데스크 기반 고객센터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보이스 에이전트를 활용한 사업을 확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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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대종천 지하수저류댐' 국비사업 선정
경주 대종천이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동경주지역이 안정적인 수자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동경주지역 미래산업 유치를 뒷받침할 용수 기반까지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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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콘 사실상지배주주 미래아이앤지, 소유 주식 수량 593만1419주 감소
영상 보안 솔루션 기업 인콘의 사실상지배주주 미래아이앤지가 소유한 인콘 주식 수량이 593만1419주 감소했다고 4일 공시했다.소유상황에 따르면 직전 기준일인 2026년 7월 3일 주식 수는 741만4273주, 지분율은 32.29%였다. 이번 기준일인 2026년 9월 4일 주식 수는 148만2854주, 지분율은 32.29%다. 이번에 보고된 주식 수는 직전 대비 593만1419주 감소했고, 지분율은 변동 없이 유지했다.세부변동내역을 보면 2026년 8월 25일 보통주가 593만1419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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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구 미분양관리지역 유지... 인천 미분양 물량 40% 달해
40분전
인천 영종구가 미분양관리지역을 유지했다.주택도시보증공사는 9월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인천 영종구, 부산 강서구, 강원 강릉시, 충남 천안시 4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적용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다.영종구는 미분양 해소 저조와 미분양 우려 요건을 충족해 미분양관리지역을 유지했다.토교통부에 따르면 영종구 미분양 주택은 지난 7월 기준 1,614가구로 인천 전체 미분양 주택인 4,071가구의 39.7%에 달한다.영종구는 지난 7월 10일부터 3개월째 미분양관리지역을 유지하고 있다.중구에서 분구하기 전 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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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LH, 노후 임대단지 열손실 줄여 난방비 낮춘다
한국지역난방공사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공공임대주택의 노후 열교환기 보온재를 교체해 열손실과 입주민의 난방비 부담을 줄이는 에너지효율 개선에 나섰다.한국지역난방공사는 LH와 협력해 신규 브랜드 ‘부담↓ 따뜻↑ 한난-LH 효율+’를 선보이고 에너지효율향상 사업의 하나로 추진한 열교환기 고온부 보온재 교체 지원사업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한난과 LH가 국민 주거생활 안정과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됐다. 한난 공급지역 가운데 분당·광교·화성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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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바이오랩스, 최대주주 미래아이앤지 측 주식등 보유 비율 40.99% 유지
바이오 유통 기업 케이바이오랩스의 최대주주 미래아이앤지 측은 주식등 보유 비율이 40.99%로 유지됐다고 4일 공시했다. 주식병합으로 인한 주식수 변동이며 지분율 변동은 없다고 기재됐다.미래아이앤지의 2026년 9월 4일 기준 보유 주식등의 수는 212만256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28일 대비 849만250주 감소했다. 보유비율은 40.99%로 직전 보고일 대비 변동이 없다. 주권 주식수는 212만2562주다. 직전 보고일인 2026년 8월 28일 대비 849만250주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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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하고 씁쓸한, 『GM은 왜 한국을 떠나지 않는가』 - 출판기념회를 바라보며
43분전
9월 3일 오후 6시, 인천 부평구 갈산동 웨스턴팰리스호텔 지하 연회장에서 도서출판 다인아트가 펴낸 『GM은 왜 한국을 떠나지 않는가』 출판기념 ‘상생 토크콘서트’가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자동차 산업 관계자를 비롯해 전직 관료와 정·관계 인사, GM대우와 한국GM 관계자 및 노동조합 관계자, 지역 경제·사회 인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대우자동차에서 GM대우, 다시 한국GM으로 이어진 인천 자동차산업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2028년 이후 한국GM의 미래를 함께 묻는 자리였다. 저자 최종 전 한국GM 부사장은 삼성에서 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