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는 오는 3월 8일 개최되는 이색 색채 축제인 ‘제16회 2026 홀리해이 페스티벌’을 기념해,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방문객을 대상으로 입장료 및 체험료의 50%를 돌려주는 행사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3월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내 주요 시설을 이용한 후, 문화광장 내 마련된 관광안내부스에서 종이 영수증을 제시하면 결제 금액의 50%를 현장에서 즉시 밀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환급 대상은 ▲요가컬처타운 요가 체험 및 풋스파 ▲반려동물지원센터 입장료 ▲농촌테마공원 쿠킹클래스
제주 허브동산은 봄 시즌을 맞아 4~5월 두달간 반려견을 동반한 방문객에게 입장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제주 허브동산은 다양한 허브와 꽃, 자연 정원이 어우러진 관광지로, 산책로와 포토존 등이 조성돼 있어 반려견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장소로 알려져 있다. 제주 허브동산은 최근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을 즐기는 ‘펫팸족’이 늘어나면서 반려견 동반 고객들이 더욱 편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반려견 동반 방문 시 목줄 착용 등 기본적인 펫티켓을 준수해줄 것도 당부했다.
밀양시가 8일 ‘제16회 2026 홀리해이 페스티벌’을 기념해 선샤인밀양테마파크 방문객을 대상으로 입장료 및 체험료의 50%를 돌려주는 행사를 진행한다. 8일까지
KT&G 상상마당은 미니어처 기획 전시 ‘소장, 작지만 큰 행복의 모음’을 오는 3월 15일까지 홍대 상상마당 디자인스퀘어 2층에
한국조폐공사가 경기도 광명시와 손잡고 지류형 광명사랑화폐 발행에 나선다.한국조폐공사는 광명시와 지류형 광명사랑화폐 발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조폐공사는 현재 전국 119개 지방자치단체에 화폐 수준의 9가지 보안요소를 적용한 지류형 지역사랑상품권을 제조·공급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에 따라 광명사랑화폐도 같은 방식으로 제작할 예정이다.광명시는 발행되는 지류형 광명사랑화폐를 각종 정책사업에 우선 활용할 계획이다. 지역 축제와 관광지 참가비 또는 입장료 일부를 환급하는 방식으로 방문객의 지역
동해시는 강원관광재단이 추진하는 ‘이달의 추천 여행지’에 봄 바다를 바라보며 거닐 수 있는 도심 속 바닷길 ‘한섬감성바닷길’이 선정됨에 따라 3월 한 달간 관광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동해시티투어버스는 3월 한 달 동안 이용요금을 50% 할인해 운영한다. 시티투어버스는 한섬감성바닷길이 위치한 천곡권역을 비롯해 묵호, 무릉계곡 등 주요 관광지를 순환 운행하며 대중교통 접근이 어려운 관광객들의 이동 편의를 돕는다.또한 무릉별유천지에서는 입장료 50% 할인과 함께 체험시설 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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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 화재 사망 10명⋯실종자 4명은 붕괴 잔해 속 추정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 화재로 발생한 실종자 14명 가운데 10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4명은 붕괴한 잔해 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소방당국은 21일 언론 브리핑에서 “건물이 붕괴한 부분에 실종자가 계실 것으로 보고, 안전 진단을 받은 뒤 철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해당 지점은 동관 주차장 뒤편쪽이다.소방당국은 건물 안전 진단을 마친 뒤 전날 오후 10시50분부터 공장 건물 내부로 투입해 인명 수색을 시작했다.아직 건물이 무너지지 않은 곳을 중점으로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전날 오후 11시3분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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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영락교, ‘빛의 터널’로 재탄생
안동시가 월영교 일원 영락교에 야간 경관조명 시설인 루미나리에를 설치하고 지난 17일 첫 점등을 했다. 시는 이번 사업을 관광거점도시 육성사업의 하나로 추진했으며, 영락교 보행 구간에 조명 아치를 조성해 시민과 관광객이 밤에도 머물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확충했다. 이번에 설치된 루미나리에는 별과 달을 모티브로 한 조형물과 곡선형 아치 구조로 구성됐다. 영락교 전 구간에는 모두 10개소가 들어섰다. 조명이 켜지면 교량 전체가 빛의 터널처럼 이어지는 경관을 만들어 월영교 일대 야간 풍경에 새로운 변화를 더한다. 첫 점등이 이뤄진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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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가 된 섬, 무의도(舞衣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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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봉∽호룡곡산 연계 산행… 등산객들 “굿” 연발바다와 기암괴석 감상 ‘900m 해상탐방로’ 핫플레이스소무의도 바다 풍광에 탄성 뭍이 된 인천 무의도! 그래도 섬은 섬!인천 앞바다를 둘러보고 산행도 즐길 수 있는 보배같은 섬이어서다.보물섬 무의도가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와 다리로 이어지면서 주말이면 수도권 시민들의 야외 나들이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인천시 중구 무의도는 크게 대무의도, 소무의도, 실미도로 이뤄져 있다.무의도는 과거 영종도 남단 잠진도 선착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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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납세자 혜택 ‘선택과 집중’…세무조사 유예 등 핵심 인센티브 유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 문화 확산에 기여한 모범납세자에 대한 포상이 이뤄진 가운데 정부가 제공하는 각종 우대 혜택이 ‘핵심 중심’으로 재편되고 사후관리 또한 한층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세정당국은 모범납세자에 대한 실질적 혜택은 유지하되 형식적·상징적 혜택은 축소하는 한편 선정 이후 관리체계를 강화해 제도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올해 기념식에서는 산업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 다양한 훈격을 통해 총 1천52명의 모범납세자가 선정됐다. 이들에게는 세정상·사회적 우대 혜택이 부여되며 특히 기업과 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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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동 수출 중소기업에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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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중동지역 수출 중소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 긴급 자금 지원에 나섰다.시는 20일 ‘중동 수출 중소기업 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공고’를 냈다고 21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인천에 공장을 등록·운영 중인 제조기업 또는 제조업 관련업체로 신청일 기준 최근 1년 이내 중동지역 수출 실적이 있는 기업, 직접피해기업과의 납품 거래 실적이 있는 기업이다.긴급 경영안정자금 지원 대상 중동 국가는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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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테크노파크와 전북문화관광재단, 전북경제통상진흥원 등 전북자치도 산하 핵심 출연기관들마저 외부 인사 중심으로 채워지면서 지역 인재는 배제되고 전북 행정은 외부 인사가 거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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