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도심 속 자연 친화적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한 ‘구미 낙동강 제2캠핑장’ 조성 사업을 마무리하고, 오는 1월 24일 정식 개장한다.이번 사업은 기존 낙동강 캠핑장의 높은 이용 수요에 대응하고 보다 쾌적한 캠핑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2024년 8월 착공해 총사업비 34억 원을 투입했으며, 낙동강 체육공원 일원에 오토캠핑 사이트 50면을 새롭게 조성했다.제2캠핑장의 핵심은 ‘넉넉한 공간 설계’다. 각 사이트를 10×10m 규모로 조성해 대형 텐트나 카라반 이용 시에...
문화체육관광부는 22일 대한체육회와 함께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열고 최휘영 장관이 현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전했다.내달 열리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할 128명 규모의 대한민국 선수단이 결단식에 참여해 선전을 다짐했다.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출전 각오를 다지는 이번 결단식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이수경 선수단장을 포함한 대한체육회 임원과 종목단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설립된 사단법인 빅드림 인천시지부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빅드림 인천지부는 지난 1월 24일 오후 5시, 인천 남동구 구월동 소재 화로구이 연회장에서 신년회를 열고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정복 인천광역시장빅드림 상임고문)과 주용학 빅드림 이사장을 비롯해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이날 행사의 사회는 정해수 빅드림 중앙회 대외협력위원장이
국민의힘 서천호 국회의원이 24일 오후 2시 사천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지난해 의정활동에 대한 성과와 역할을 주민들에게 보고하고 직접 소통하는 의정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서 서 의원은 예산 확보, 입법 활동, 재난 대응, 지역 현안 해결 과정 등을 중심으로 한 의정활동 전반을 설명하며 향후 과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정치의 성과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평가받는다. 특히 지역구 국회의원의 경우, 법안 발의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예산의 실체와 현장의 변화다. 2025년 한 해, 서천호 의원의 의정활동은
조주연 전 양천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의 첫 책 『양천을 걷다, 주연을 만나다』 출판기념회가 지난 1월 22일 양천구 문화회관에서 열렸다.이날 출판기념회에는 황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역 정치·경제계 인사와 주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행사에 참석한 황희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조주연 씨는 제가 청와대와 장관, 국회의원으로 일하며 만난 사람들 가운데 가장 일을 잘하는 사람”이라며 “지역과 주민을 위해 헌신해 온 인물로, 자신 있게 추천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조주연의 앞길
성북구의회는 23일 의장실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며 나눔문화 확산과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했다.이번 전달식은 최근 경기 침체와 한파로 인해 더욱 움츠러든 기부 분위기를 되살리고, 의회가 지역 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 일에 솔선수범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됐다.이날 전달식에는 임태근 의장, 정기혁 부의장을 비롯한 성북구의회 의장단과 대한적십자 성북지구협의회장 등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함께했다.임태근 의장은 “이웃의 아픔을 내 가족의 일처럼 여기는 마음이야말로 우리가 지켜야
삼성전자가 21일부터 23일까지 영국 엑셀 런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교육 기술 전시회 'Bett 2026'에 참가해, 사용자에 맞춰 혁신적인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AI 기반 제품들을 선보였다.Bett는 약 130개국의 600개사, 3.5만 명 이상의 교육 관계자가 참여하는 교육 기술 전시회다.삼성전자는 'Bett 2026'에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갤럭시 북6 시리즈', '갤럭시 XR', 태
2026년은 인공지능이 단순한 기술적 실험을 넘어, 기업의 매출을 견인하고 실질적인 투자수익률을 증명해야 하는 ‘성과의 해’가 될 전망이다. 유아이패스는 ‘2026 AI 및 에이전틱 자동화 트렌드 보고서’를 발표하고,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글로벌 AI 혁신의 출발지로서 에이전틱 시대를 앞당기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IDC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아태지역 기업의 AI 지출은 2025년 900억 달러에서 2028년 1760억 달러로 두 배 가까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역시
SK하이닉스가 2025년 매출액 97조 1,467억 원, 영업이익 47조 2,063억 원, 순이익 42조 9,479억 원의 경영 실적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이는 기존 최고 실적이었던 2024년을 뛰어넘는 성과다. 매출은 30조 원 이상 늘었고, 영업이익은 2배 수준으로 성장하며 역대 최대 연간 실적을 새로 썼다.4분기 성장세는 더욱 두드러졌다. 4분기에는 HBM 뿐만 아니라 서버향 일반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철현 의원은 지난 27일,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운영 전반에 대해 업무협의를 진행했다.이번 업무협의는 시내버스 공공관리제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제도 시행 과정에서 나타나는 현안과 향후 운영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김철현 의원은 이날 협의에서 “시내버스 공공관리제는 도민의 이동권 안정과 서비스 수준 유지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제도”라며, “제도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의 운영 상황과 행정적 지원 체계를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정확한 젖소 혈통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젖소 씨수소 친자감정 유전자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젖소 씨수소를 대상으로 친자감정과 혈통 확인이 가능한 유전자 마커를 분석하고, 이를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체계화된 친자감정 유전자 정보를 구축해 제공하기로
GS건설이 인도 마하라슈트라주에 위치한 파투르 태양광 발전단지를 준공하고 본격적인 상업 운전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발전단지는 축구장 12~13개 규모로, 연간 약 1800만~2000만 kWh의 전력을 생산할 수 있어 약 6000가구가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에 해당한다. 화석연료 전력과 비교하면 연간 약 8000톤의 이산화탄소 감축 효과도 기대된다.GS건설은 개발사업자로 참여해 시공과 태양광 발전 설비 운영을 맡으며 전력을 직접 판매해 수익을 창출한다. 이번 사업은 오픈 액세스 캡티브
대구광역시는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6-2027 문화관광축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구치맥페스티벌은 ‘2020-2023’, ‘2024-2025’에 이어 세 번째로 문화관광축제에 이름을 올리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름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문화관광축제 선정에 따라 대구치맥페스티벌은 향후 2년간 국비 8천만 원을 지원받고, 국내외 홍보 마케팅과 관광상품 개발, 콘텐츠 경쟁력 강화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2026-2027 문화관광축제’는 2024~2025년 문화관
청도군은 1월 22일 금천면 건강마을 건강위원회 건강위원의 역량강화교육 및 정기총회를 금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한다.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와 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건강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건강위원회가 계획 수립부터 의사결정, 사업 실행까지 전 과정
램리서치코리아는 국제 무역 규정 준수 및 공급망 안정성에 대한 노력을 인정받아 관세청으로부터 수출입 안전관리 우수업체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AEO 인증은 세계관세기구 기준에 따라 법규 준수도, 내부 통제 시스템, 재무 건전성, 안전관리 등 엄격한 요건을 충족한 기업에게 부여하는 공인 제도다. AEO 인증을 받은 기업에겐 수출입 통관 절차 간소화 및 통관 절차 간소화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램리서치코리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자율준수 무역거
24일 오후 7시 23분께 울산 북구 명촌동 명촌교 인근 갈대밭에서 불이 났다.불은 행인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약 1시간 만인 8시 29분에 완진됐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김은정기자 [email protected]
대구 남구는 장한건설에서 지난 21일, 이웃돕기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김요한 대표는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다.”라고 전했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지역주민을 위해 남구에 기부해 주신 장한건설에 감사드린다.”라며,
子48년생 아름다움은 전적으로 보는 이의 성향.60년생 행복은 나의 선택에서 좌우된다.72년생 내 것이 아닌 공은 금방 새어나간다.84년생 항상 나를 응원해 주는 가족이 있다.96년생 아쉬움보다 좋은 기억을 떠올려보라.丑49년생 덕을 베풀어야 좋은 인연도 맺어진다.61년생 자신의 재산상태를 채크해보라.73년생 과도한 욕심은 몸도 마음도 피폐하게 한다.85년생 교착상태의 문제가 저절로 해결 된다.97년생 결과가 변덕스러워 예측하기 힘든 날.寅50년생 오늘은 가정의 평화가 최우선이다.62년생 세상사 다수가 동의
상주시 남원동에서는 1월 27일 남원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마을부녀회 회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떡국 떡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고, 명절을 외롭게 보내기 쉬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를 전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정성스레 준비한 떡국 떡을 관내 주민들에게 전달했다.권현숙 부녀회장은 “명절을 앞두고 작은 정상이지만 이웃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 회원들과 함께 준비했
MG새마을금고 울산시 중구이사장협의회는 28일 중구청 구청장실을 찾아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4800만원 상당의 이웃돕기 백미 10㎏ 1600포를 전달했다. 해당 쌀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 16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이상호 MG새마을금고 울산시 중구이사장협의회장을 포함한 중구 내 7개 새마을금고 이사장, 차정하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사업팀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후원은 끼니마다 조금씩 쌀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 주던 풍습에서 유래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의령에서 처음 열리는 이색 겨울 축제인 ‘제1회 여꾸섬 빙판썰매축제’가 이달 31일 오후 가례면 요도마을 앞 하천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요도마을 주민들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준비한 행사로 마을이 중심이 된 참여형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이번 행사는 요도마을이 의령군 ‘2026년 어울림 마을축제’ 대상지로 선정되면서 추진되는 소규모 지역축제로 마을 고유의 자원과 이야기를 살려 마련됐다. 군은 축제 운영을 위해 900만 원을 지원했다.‘여꾸섬’이라는 이름은 요도마을 앞 하천에 자라는 풀 ‘여뀌’를 주민들이 오래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