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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가좌시장, 강남시장, 정서진중앙시장 등 시설 현대화사업 추진

2주전
인천 서구는 인천시가 주관하는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 공모에 가좌시장, 강남시장, 정서진중앙시장 3개 시장이 선정돼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사업에는 시비 2억 1천만 원을 포함한 총 2억 8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노후화된 시장 시설을 개선해 쾌적하고 안전한 전통시장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가좌시장의 경우 아케이드 내 설치된 노후화된 보안등을 교체해 조도를 개선하고, 정서진중앙시장은 갤러리창 교체를 통해 환기 시설을 개선하는 등 쾌적한 쇼핑환경이 조성될 것으...
6일전
인하대학교는 AIM팀이 최근 2026 We-Meet 성과포럼에서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인하대 원종훈 전기전자공학부 교수의 지도 아래 하수종, 정수인, 신재서, 최현규 학생으로 구성된 AIM팀은 지난해 1학기 미래자동차사업단 ‘캡스톤디자인’ 과목에서 ‘ERP42 플랫폼 기반 자율주행 통합 시스템 구성’을 주제로,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고 대학·기업이 협력해 운영하는 산학연계 프로그램 We-Meet 프로젝트를 수행했다.AIM팀은 미래자동차 부문 본선 대표팀으로 선발돼 성과포럼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아 교육부장관상을
6일전
30년 만에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생태하천 굴포천’이 부평구 공직자들이 선택한 지난해 부평 최고의 뉴스로 꼽혔다.부평구는 20일 한 해를 되돌아보고 부평의 새로운 미래를 만드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매년 부평 10대 희망뉴스를 선정해 발표했다.설문조사는 지난 달 31일부터 9일까지 열흘 간 각 부서 추천을 받은 뉴스 30개 가운데 구 소속 공직자가 10개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설문조사 결과 ‘복개된 굴포천, 30년 만에 생태하천으로 탈바꿈’이 전체 응답자 601명 중 474명이 선택해 1위를 차지했다.‘복개된
5일전
절기 대한이다. ‘큰 추위’. 이름값을 하려는 듯 이번 주 내내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간단다. 체감온도는 영하 20도에 육박한다고. 이렇게 추울 때 집에만 있기도 갑갑할 때 어디를 다녀오면 좋을까. 실내면 어떨까. ‘동광직물 생활문화센터’는 어떨까. ‘직물의 고장’, 번성기였을 때가 궁금했다. 강화군 강화읍 남문안길 35. 생각난 김에 ‘직조체험 프로그램’도 예약했다.강화는 조선시대 후기부터 품질이 우수한 삼베 생산지였다. 조선시대에는 공물로 삼베를 바치는 지역이었는데, 이는 지역 특산물로서의 위상이 어땠는지 보여준다. 근현대에는
6일전
옹진군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특산물 온라인 판로 확대와 옹진자연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옹진자연몰 설날맞이 할인행사'를 오는 21일부터 2월 18일까지 29일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옹진자연몰 신규회원과 기존회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 상품 20% 할인과 전 상품 무료배송 혜택을 제공한다.아울러 행사 기간 중 신규 회원 가입 고객에게는 1만원 할인쿠폰이 지급되어 첫 구매 부담을 낮추고, 지속적인 이용을 유도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행사 기간 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옹진 자연몰 입점업체가 제공하는 지역 특산물 경품 추첨
6일전
지난 12월 제물포캠퍼스에서 송도 미래관으로 이전한 인천학연구원은 1월 2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인천대학교 미래관 208호에서 「인천학연구원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발전 방향」를 주제로 ‘제69회 인천학세미나’를 개최한다.인천학연구원이 송도 미래관으로의 이전을 기념하여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변화하는 도시 인천의 미래 속에서 인천학의 사명과 역할을 재정립하기 위한 마련한 세미나다.이번 세미나는 그간 연구원의 성과를 공유하고 학문적 성찰을 심화하는 한편, 향후 연구의 방향과 비전을 함께 모색한다. 제1세션에서는 신진
6일전
유정복 인천시장은 20일 재외동포청 이전 논란과 관련해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과오를 인정하고 인천의 역사와 시민 앞에 정중히 사과하기 바란다"고 말했다.유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김 청장이 보낸 공개 질의서를 읽고 가볍고 무책임한 처신에 어처구니가 없었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동포청 위치 여론조사 요구와 관련해선 ”이미 인천에서 재외동포의 네트워크 허브로 잘 기능하고 있다"며 "멀쩡한 청사를 두고 뜬금없이 다시 여론조사로 위치를 결정하자고 한다“고 말했다.이어 “직원 3분의 2가 이미 인천에 살고 있다고 스스로 인정
1시간전
여수시가 1월 27일 오후 1시 30분, 여수시민회관에서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한 도민공청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청회는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공동주최하며, 광주·전남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향후 방향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사회 전반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전라남도지사를 비롯해 시‧도 관계공무원, 지역사회단체 관계자, 시민 등 다양한 계층이 참석할 예정이며, 행정통합 추진 배경과 기대효과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특히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이 ‘강한 효능’에서 ‘지속 가능한 피부 컨디션’으로 무게중심을 옮기고 있다. 화장품 ODM·OEM 전문기업 유씨
김만식 기자 = 경상북도는 케이-과학자 고도원 이사장이 ‘브랜드 로레이 국제 브랜드 리더십 어워드’를 수상하며, 케이-과학자마을의 국제적
2시간전
“인터넷 서핑을 하며 또는 수다를 떨면서 그 행위에 완전히 빠져들어 시간 개념을 상실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말하는 사람은 칙센트 미하이가 말한 몰입을 경험해 본 사람이다. 몰입은 흐르는 시간과 외부환경을 잊을 정도로 뭔가에 깊이 빠져들어 고도의 집중력과 열정을 보이는 상태를 말한다. 몰입상태에 이르면 자신이 훨씬 더 유능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받는다. 즉 내가 가진 능력의 최대치에 도달한 것 같은 기분을 느낀다는 것이다.” - 조르디 쿠아드박, 《행복한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중에서 - 저자에 따르면, 칙센트 미하이 교
지난해 서울 주요지역 집값의 가파른 상승과 지방 부동산 경기 침체가 맞물리면서 전국 아파트값 상하위 격차가 14배 수준으로 벌어졌다.26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작년 12월 기준으로 전국 아파트 매매시장에서 고가 주택과 저가 주택 간 평균 가격차를 나타내는 5분위 배율은 14.45로 집계됐다.12월 전국 5분위 가격은 13억4천296만원, 1분위 가격은 9천292만원이었다.5분위 배율은 주택 가격 상위 20% 평균을 하위 20% 평균으로 나눈 값이다. 배율이 높을수록 가격 격차가 크다는 뜻이다.연간 5분
전홍선 기자 =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을 맡아 베트남 출장 중이던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건강 악화로 별세했다.지난 1952년 ...
동계올림픽은 하계올림픽에 비해 돈이 많이 드는 스포츠다.피겨 선수들은 자신이 훈련하는 링크를 전세 내다시피 해야 한다. 아이스하기 선수들은 수백만원이나 가는 장비
3시간전
기존의 ‘光化門’ 현판에 훈민정음체 ‘과ᇰ화문’ 현판을 추가 설치하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3층의 한자현판을 그대로 두고, 2층에 한글현판을 달려는 모양이다.
중부지방에는 한파가 이어지고 있지만, 제주도와 남부지방은 기온이 점차 오르면서 추위가 한결 누그러지고 있다.기상청은 중국 발해만 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드는 26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밤부터 제주도와 충남서해안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예보했다. 늦은 오후부터 인천.경기남서부, 밤부터 충남권내륙에는 0.1cm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예상 적설량은 제주도 산지 1~5cm, 제주도 해안 지역에는 5mm 미만의 비가 예상되고 있다.기
7시간전
참여정부에서 국무총리를 지낸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에서 치료 중 별세했다고 민주평통이 밝혔다. 향년 73세.이 수석부의장은 민주평통 아태지역 운영위원회 참석차 베트남 호찌민 출장 중이던 지난 23일 쓰러져 현지 병원으로 긴급 이송된 지 이틀만인 이날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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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중앙도서관, 시민 낭독 프로젝트 ‘골든 보이스’ 참여자 모집
경기 군포시 중앙도서관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낭독 콘텐츠 제작을 통해 공공 문화콘텐츠를 확산하고 시민의 창작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미디어창작실 시민 낭독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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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원거리 수중레저 모바일 신고 서비스 시행
여수해양경찰서는 “수중레저활동의 안전관리가 해수부에서 해경청으로 이관됨에 따라 동호인 및 레저객들이 불편함 없이 수중레저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파출소 방문 없이 수상레저종합정보시스템에 접속하여 간편하게 신고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현행법상 원거리 수중레저활동은 출항항 또는 해안선으로부터 10해리 이상 떨어진 해역에서 수중레저활동을 할 경우 반드시 해양경찰관서에 신고 해야한다“라고 규정되어 있다.그동안 원거리 신고를 위해서 인근 파출소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를 통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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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환경연구원, 법정감염병 검사 능력 ‘우수’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25년 질병관리청 주관 법정감염병 실험실 숙련도 평가에서 전 항목 ‘우수’ 판정을 받아 최고 수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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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그래핀올과 리커버리담요 외 패브릭 제품 전달식 개최
대한체육회는 1월 19일 오전 11시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그래핀올과 총 1,790만 원 상당의 리버커리담요 외 패브릭 제품 전달식을 개최했다.이날 전달식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행정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대한체육회 김택수 국가대표선수촌장, ㈜그래핀올 섬유사업부 윤홍철 회장, 박경희 부대표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 개요 설명, 인사말, 물품 전달식, 기념촬영의 순서로 진행되었다.㈜그래핀올 섬유사업부는 이번 전달식에 카이스트 특허 기술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 R&D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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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CES 2026 통합강원관 첫 운영…계약추진액 57% 증가
강원특별자치도는 세계 최대 IT·전자 전시회인 ‘CES 2026’에서 최초로 ‘통합강원관’을 운영한 결과, 계약추진액 817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57%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CES 2026은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됐다. 도는 지난해 강원관을 단독 운영한 데 이어, 올해는 강원관·강원테크노파크관·원주관으로 분산돼 있던 전시부스를 ‘통합강원관’으로 일원화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했다.이번 CES에서 통합강원관 참가기업은 전년 10개 사에서 19개 사로 90% 늘었으며,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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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춘천의 혼(魂) '이궁' 복원, 원도심 경제 부활의 승부수다
도시는 무엇으로 먹고사는가? 현대 도시의 경쟁력은 빌딩의 높이가 아니라 그 도시만이 가진 ‘이야기’와 ‘역사적 층위’에서 나온다.서울은 경복궁이라는 국가 상징 공간을 통해 세계적 메가시티로 도약했고, 전주는 한옥마을이라는 문화 자산으로 연간 1,500만 관광객 시대를 열었다.지금 우리 춘천은 중대한 기로에 서 있다. 강원도청 이전결정이후 도심공동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원도심과 봉의산 일대를 어떻게 재생할 것인가?필자는 그 해답으로 ‘춘천 이궁 복원과 봉의산 역사문화공원 대개발’을 제안한다. 이는 단순한 복고가 아니라, 춘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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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불법조업 중국어선 2척 나포…흉기 저항에 해경 부상
대한민국 배타적경제수역에서 무허가로 불법 어업활동을 벌이던 중국 국적 범장망 어선 2척이 해경에 나포됐다. 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24일 오후 7시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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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  2026년 삼척시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
삼척시사회복지협의회는 지난 22일 오전 11시, 삼척 쏠비치 리조트 소연회장에서 ‘2026년 삼척시사회복지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이번 신년인사회에는 김광철 삼척시 부시장, 권정복 삼척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참석했으며, 삼척시 사회복지시설·기관·단체장과 사회복지종사자, 협의회 회원 등 140여 명이 함께해 기념식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김문호 회장은 “삼척시 사회복지 가족 여러분과 함께 따뜻한 지역복지 공동체를 만들어가자”며 “오늘 신년인사회가 복지도시 삼척을 만드는 참다운 복지 실현의 시발점이 되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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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설 명절 대비 축산물이력제 합동점검에 나서
설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소비가 급증하는 가운데, 강원특별자치도가 축산물 이력관리와 원산지 표시 위반 행위 근절을 위한 합동 점검에 나선다.축산물 이력제는 원산지 허위 표시 등 위반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축산물의 생산부터 도축, 포장, 판매까지 전 과정을 기록·관리해 유통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다.강원특별자치도는 시군과 농산물품질관리원 각 지소와 함께 과거 축산물 이력제 위반 이력이 있는 업체를 비롯해, 축산물품질평가원 모니터링 과정에서 DNA 동일성 검사 결과가 불일치한 업체, 온라인 쇼핑몰을 통한 판매 과정에서 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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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구멍 뚫어도 '선언'만 가득…특고·플랫폼 산안법 적용, 이번엔 달라야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자에게 산업안전보건법 적용을 확대하겠습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와 사업계획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문구다. 사각지대인 특수고용·플랫폼 노동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