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한국교통대학교 교육대학원 특수교육ABA 전공 김영표 교수가 ‘World Behavior Analysis Day Alliance’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세계 행동분석 인식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국제 비영리 네트워크인 WBADA는 매년 3월20일 ‘World Behavior Analysis Day’를 중심으로 행동분석의 사회적 가치와 과학적 기여를 전 세계에 알리고, 전문가·교육기관·지역사회를 연결하는 국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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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 7월 31일부터 3일간 송도서 개최
5일전
국내 대표 록 페스티벌인 '2026 인천 펜타포트 록 페스티벌'이 오는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달빛축제공원에서 열린다.5일 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이동'을 화두로 삼았다. 음악이 무대라는 한정된 공간을 넘어 사람과 도시, 아시아 전역으로 퍼져 나가는 역동적인 흐름을 담아내겠다는 취지다.펜타포트 관계자는 "단순히 보고 즐기는 공연을 넘어 국내외 뮤지션과 음악 산업 관계자들이 실질적으로 교류하는 플랫폼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주최 측은 특히 행사장 입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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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인터뷰] 농산업 스코프3 유예 안도가 아닌 ‘혁신의 골든타임’
자본의 규칙이 근본적으로 바뀌는 대전환기가 시작됐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월 25일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를 통해 향후 10년간 790조 원 규모의 기후금융 공급 계획과 2028년부터 시작되는 ESG 공시 의무화 로드맵 초안을 발표했다. 여의도 자본시장을 뒤흔든 이른바 ‘한국형 녹색전환’ 정책은 이제 비수도권 지역경제와 농산업 현장으로 파급되고 있다.한국농업신문은 이 거대한 자본 이동이 농업과 지역경제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짚어보기 위해 이창언 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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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레이 달리오 "비트코인, 안전자산 아냐…금이 해답"
억만장자 투자자 레이 달리오가 비트코인을 장기적인 가치 저장 수단이나 안전자산으로 보기 어렵다고 경고했다. 그는 중앙은행의 지지 부족, 프라이버시 한계, 양자컴퓨팅 위협 등을 이유로 금이 더 나은 대안이라고 강조했다.4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달리오는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 될 수 없다"며 "금만이 유일한 안전자산"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금이 중앙은행이 보유한 두 번째로 큰 준비자산이며, 투기 대상이 아니라 가장 안정적인 화폐라고 강조했다. 반면 비트코인은 여전히 기술주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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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과도한 석유 가격인상 엄정 대응할 것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민생물가 특별관리 관계장관 TF 3차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상황에 따른 에너지 가격동향 및 대응방안’, ‘중동상황에 편승한 시장교란행위 근절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TF회의에는 구윤철 부종리를 비롯해 과기부·교육부·법무부·행안부·문체부·농식품부·산업부·복지부·성평등부·국토부·중기부·기획처·공정위·국세청·관세청·검찰청·경찰청 등 장·차관이 참석했다.이날 참석한 주병기 공정위원장은 국제 유가 상승에 편승한 시장 왜곡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장감시를 한층 강화하고,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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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000만명↑…한국영화 25번째
극장가가 조용하던 시기에 뜻밖의 흥행 돌풍이 일어났다. 거대한 특수효과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도 아니다.왕과 궁궐, 그리고 권력과 인간의 이야기를 다룬 사극‘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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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구역 환승센터 표류…대구 서구 핵심 개발사업 ‘제동’
대구 서구의 핵심 사업들이 잇따라 차질을 빚고 있다.서대구역세권 개발의 핵심 사업인 ‘서대구역 복합환승센터’ 건립이 민간투자자 확보 난항으로 추진이 지체되고 있고, 서구 평리1동 도시재생 뉴딜사업도 행정절차상 일정이 미뤄진 상태다.10일 대구시와 서구청 등에 따르면, 서대구역세권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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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함께한 직원에 제주 땅 1000평 선물한 사장님
10년간 함께 일한 직원에게 감사의 뜻으로 제주 땅을 선물한 한 테마파크 운영자의 사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서귀포시 안덕면 산방산 앞에 위치한 산방산랜드의 양시경 대표.그는 지난 7일 열린 산방산랜드 모자 전시체험관 개관 행사에서 10년 근속 직원인 조승원 부장에게 제주도 토지 약 1000평을 증정하는 시간을 가졌다.그가 산방산랜드에 입사한 후 전시체험관 신축과 사업발전에 많은 역할을 한데 대한 고마움의 표시다. 전북 군산 출신으로 제주도에 내려와 생활한지 26년째인데, 이번에 처음으로 제주도 땅을 소유하는 기쁨을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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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막판 승부’…12일 국회 본회의가 분수령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국회에서 장기간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정치권이 본회의 처리를 위한 ‘최후 시도’에 나서고 있다. 12일 국회 본회의가 법안 처리 여부를 가를 사실상 마지막 기회로 꼽히면서 지역 정치권과 지방자치단체도 막판 설득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10일 정치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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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주한미군 무기 일부 반출돼도 대북 억지력 큰 영향 없다”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중동 전쟁에 주한미군 전력의 중동 반출 가능성이 거론되는 것에 대해 “ 우리의 대북 억지 전략에 장애가 심하게 생기느냐고 묻는다면 저는 전적으로 그렇지 않다고 말씀드릴 수 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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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군위군의회 제296회 임시회 개회…조례안·추경예산안 심사 돌입
대구 군위군의회가 제296회 임시회를 열고 조례안과 추가경정예산안 등 주요 안건심사에 들어갔다.군위군의회는 9일부터 13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임시회를 열고 ‘대구광역시 군위군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이용 안전증진에 관한 조례안’ 등 의원발의 1건과